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식당들, 밸런타인데이 모처럼 특수…코로나 불황 끝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예약 작년 대비 30% 증가 “틀에 박힌 생활 벗어나고 있다”

세계 각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방역 규제를 잇달아 완화하는 가운데 미국에선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모처럼 외식 특수가 나타났다고 미국 NBC 방송이 14일 보도했다.

온라인 식당 예약 업체 ‘오픈테이블’은 밸런타인데이인 이날 이 업체를 통해 미국 내 식당 예약 건수가 작년 대비 30% 늘었다고 밝혔다.

오픈테이블은 올해 밸런타인데이 식당 예약 건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이 발생하기 직전인 2020년 밸런타인데이를 제외하면 최근 4년 사이 가장 많은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수전 리 오픈테이블 최고성장책임자(CGO)는 “전통적으로 연간 외식이 가장 많은 날 중 하나인 밸런타인데이에 이런 증가세를 보게 돼 모두가 들떠 있다”고 말했다.
지역별로는 뉴멕시코주의 밸런타인데이 식당 예약 건수가 작년 대비 382% 증가해 가장 큰 증가율을 기록했다.

오리건주(247%), 워싱턴주(102%), 캘리포니아주(94%), 노스다코타주(64.8%), 메릴랜드주(59%), 하와이주(54%) 등 순서로 식당 예약 건수가 많이 늘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작년보다 밸런타인데이 식당 예약 건수가 줄어든 지역은 아이다호주(-1%)와 버몬트주(-38%) 두 곳에 그쳤다.

NBC는 이에 대해 밸런타인데이를 계기로 미국인들이 “팬데믹에 따른 틀에 박힌 생활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인들, 영화관도 외식도 가지만 사무실은…
Next: “한인 2세 아들 한국에 혼인·출생신고 부당”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