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가뭄 장기화에 ‘세계 7대 자연경관’ 이과수 폭포 몸살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폭포 수량 연평균치의 5분의 1…자연경관 해치고 전력생산도 차질

가뭄으로 물줄기가 줄어든 이과수 폭포
가뭄으로 물줄기가 줄어든 이과수 폭포 가뭄이 장기화하면서 ‘세계 7대 자연경관’의 하나로 꼽히는 이과수 폭포의 물줄기가 말라가고 있다. [브라질 파라나주 전력공사]

브라질에서 가뭄이 장기화하면서 ‘세계 7대 자연경관’의 하나로 꼽히는 이과수 폭포의 물줄기가 말라가고 있다.

13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비가 거의 오지 않는 건기가 이어지면서 남부 파라나주를 흐르는 이과수강의 수위가 급격하게 줄었으며, 이에 따라 이과수 폭포에서 떨어지는 수량이 올해 최저 수준까지 감소했다.

파라나주 전력 공사 자료를 기준으로 지난 9∼10일 이과수 폭포의 수량은 1초당 30만8000ℓ를 기록했다.

연평균치인 1초당 150만ℓ와 비교하면 5분의 1 수준으로, 지난 3월부터 건기가 시작된 이후 단 한 차례도 150만ℓ에 도달하지 않았다.

파라나강의 수량이 감소하면서 이과수 폭포의 자연경관을 해칠 뿐 아니라, 이 강에 의지하는 인근 6개 수력발전소의 전력 생산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고 공사는 전했다.

Advertiser 1
이과수 폭포의 평소 모습 [이과수 국립공원]
이과수 폭포의 평소 모습 [이과수 국립공원]

Advertiser 1
Advertiser 2

나이아가라 폭포,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로 꼽히는 이과수 폭포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국경에 걸쳐 있으며, 1986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됐다.

이과수 폭포는 나이아가라·빅토리아 폭포를 합한 것보다 규모가 크다. 270여 개의 크고 작은 물줄기가 거대한 폭포군을 형성하며 장관을 이룬다.

이과수 폭포 일대는 국립공원으로 지정돼 있으며, 코로나19 때문에 지난해 4월 폐쇄됐다가 4개월 만에 다시 개장했다.

길어지는 가뭄은 ‘지구의 허파’로 불리는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화재가 늘어나는 원인으로도 작용하고 있다.

브라질 국립우주연구소(INPE)에 따르면 지난달 전체 아마존 열대우림 가운데 브라질에 속한 ‘아마조니아 레가우’에서 관측된 화재는 2679건으로 관측됐다.

지난해 5월(1798건)보다 49% 늘었고, 5월 기준으로 2007년(2718건) 이후 14년 만에 가장 많았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코로나19 확진율 2%대…지난해 3월 이후 최저
Next: 서부 최악의 가뭄 ‘비상’…미드호, 사상 최저수위 기록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WNB팩토리 앨라배마, 지역 학교 후원으로 ‘커뮤니티 동행’
  • 미국인 59% “미국 전성기 이미 지났다”
  • 비극으로 끝난 졸업여행…조지아대 출신 다이빙 사고로 숨져
  •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최고 3열 패밀리 SUV’ 선정
  • 중국 전통운동 ‘팔단금’, 혈압 낮추는 효과 확인

Biz Cafe

wnb1
  • ALABAMA
  • FOOD
  • LOCAL
  • SPONSOR

WNB팩토리 앨라배마, 지역 학교 후원으로 ‘커뮤니티 동행’

paul 6 hours ago 3
미국성조기
  • NEWS
  • USA

미국인 59% “미국 전성기 이미 지났다”

paul 6 hours ago 2
lakemartin
  • ALABAMA
  • ATLANTA
  • LOCAL

비극으로 끝난 졸업여행…조지아대 출신 다이빙 사고로 숨져

paul 6 hours ago 0
tel
  • AUTO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최고 3열 패밀리 SUV’ 선정

paul 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