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학교 공금, 카지노에서 탕진한 수녀님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가톨릭학교 교장으로 재직하며 83만여불 횡령

미국의 한 수녀가 가톨릭 학교에서 교장으로 근무하던 시절 9억원이 넘는 돈을 횡령해 도박 자금과 개인 생활비로 썼다가 재판에 넘겨졌다.

연방 검찰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외곽에 있는 세인트 제임스 가톨릭 학교의 전직 교장인 수녀 마리 마거릿 크루퍼(79)를 금융사기와 돈세탁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고 AP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크루퍼는 2018년까지 약 10년 동안 학교로 전달된 기부금과 등록금 등 83만5339달러(약 9억3165만원)를 횡령한 혐의다.

검찰에 따르면 28년 동안 교장직에 있었던 그는 학교의 저축예금계좌와 수녀들의 생활비를 위해 개설된 계좌 등을 관리하고 있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크루퍼는 횡령한 돈 중 상당 금액을 카지노에서 썼으며 신용카드 요금 등 개인 생활비를 대는 데에도 사용했다고 검찰에 진술했다.

크루퍼가 연방법에 따라 유죄 판결을 받으면 최대 40년 형에 처할 수 있다.

크루퍼의 변호인은 그가 18살에 수녀가 된 이후 “판단력을 흐리게 하는 정신 질환을 겪어왔다”면서 “저지른 행위에 대해 매우 후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margaret
마가렛 크루퍼 수녀/KTLA-TV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긴급] 조지아주에서 인도발 변이 발견
Next: 상원, 2500억불 ‘중국견제법’ 압도적 가결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 애틀랜타 꽃가루 시즌 시작…무슨 음식 먹어야 하나

Biz Cafe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minute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9 minute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30 minutes ago 0
mbs
  • ATLANTA
  • LOCAL
  • SPORTS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paul 34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