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영상뉴스] 12세 소년 이유없이 폭행…’악질’ 20대 남성 7년형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길거리에서 춤추던 소년에 웃으며 다가가 ‘서커 펀치’

경고=동영상에 폭력적인 장면이 포함돼 있으니 시청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편집자주

미주리 주의 한 보도 위에서 춤을 추던 12살 소년을 때린 혐의로 28살 남성이 징역 7년형을 살게 됐다.

30일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미주리 주 케이프 지라르도에 사는 세드릭 무어 주니어(28)가 지난 10일 2급 폭행에 대해 유죄를 선고받았다.

지난해 7월 무어는 케이프 지라르도 시내 중심가 교차로에서 검은색 SUV 차량에 탑승하고 있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날 12살 소년 이단 해글러가 도보 위에서 춤을 추고 있는 것을 발견한 무어는 차에서 내려 소년에게 다가갔다.

무어는 함께 춤을 추는 듯 경쾌하게 웃는 얼굴로 소년에게 다가가더니 갑자기 소년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재빠르게 차에 탑승해 사라졌다. 이러한 비겁한 주먹질은 ‘서커 펀치(Sucker punch)’라고 불리는데 핑거프린트 댄스 스튜디오의 댄서인 해글러는 이 사건으로 코 부분의 출혈과 가벼운 뇌진탕을 겪어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재판정에서 선 데드릭 무어 주니어는 2급 폭행 관련 유죄를 인정, 7년 형을 받아 들였다.

무어는 이 사건 외에도 폭행 전과가 있었다. 2019년 가정 폭행으로 집행 유예를 선고받았고 같은 해 음주 운전으로 유죄를 선고받기도 했다.

article
 춤을 추던 10대 소년을 때린 후 도망치고 모습. (데일리메일 갈무리) © 뉴스1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영상뉴스] 꼬치 구우려다…람보르기니 태워먹을 뻔
Next: 이혼하면 비트코인 어떻게 나눠야 하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Biz Cafe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5 hours ago 0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5 hours ago 0
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paul 5 hours ago 0
jcap
  • ATLANTA
  • LOCAL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