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속보] 앨라배마 아마존 노조 결성 무산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베세머 물류센터 직원 찬반투표서 반대표 2배 이상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첫 노동조합 결성 시도가 무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8일 워싱턴포스트(WP) 따르면 앨라배마주 베서머의 아마존 물류센터 직원들이 실시한 노조 결성 투표의 개표가 절반 정도 진행된 상황에서 반대가 1100표, 찬성이 463표로 반대 입장이 찬성의 두배나 됐다.

아마존 베서머 창고의 직원들은 낮은 임금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조처 미흡 등에 불만을 제기하다가 결국 노조 설립을 추진했다.

미국소매·도매·백화점노동자조합(RWDSU)에 가입 여부를 두고 2월 8일부터 지난달 29일까지 진행된 우편투표에는 창고 직원 5805명 가운데 3215명이 참여해 투표율 55%를 기록했다.

나머지 개표 작업은 중부시간 기준으로 9일 오전 8시 30분에 재개된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노조 결성 무산이 거의 확정되자 RWDSW는 8일 “아마존이 찬반투표를 위한 메일박스를 창고 외부에 설치하도록 USPS에 압력을 가했는데 이는 명백한 노동법 위반”이라며 투표 결과에 승복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USPS는 “직원들의 투표 편의를 위해서 내린 자체적인 결정”이라고 반박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아마존은 미국 내 직원이 80만명을 웃도는 두번째로 가장 큰 민간 사업장으로, 창업 이후 25년간 미국 내에서 무노조 경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따라 이번 노조 결성은 미국 노동운동에서 노조 가입률의 장기적 하락세를 되돌릴 대안으로 부상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노조 가입률은 1983년 20%에서 지난해 11%로 떨어졌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베서머 창고 직원들의 노조 설립 노력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등 이번 노조 결성 시도는 미국에서 화제가 됐다.

bessemer e1608866927281
앨라배마주 베세머 아마존 물류센터[ABC33/40 뉴스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귀넷카운티, 귀넷플레이스몰 공식 매입
Next: “여름학기, 태권도와 도예 강사 구합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3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3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4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