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레이크루이스·재스퍼까지…미주여행사 캐나다 핵심 관광지 상품 출시
한인들에게 안성맞춤인 여행상품을 자체 개발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는 미주여행사(대표 헬렌 김)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캐나다 록키산맥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는 ‘미주단독 여름 록키 완전정복 4박5일’ 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상품은 캘거리와 캐나다 록키의 핵심 관광지인 밴프를 중심으로 둘러보는 일정으로, 여름철 시원한 자연과 설산, 호수 풍경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7월 24일 출발해 28일 돌아오는 4박 5일 일정이며 가격은 항공권까지 포함해 2190달러에 제공된다.
여행 일정에는 세계적인 관광지인 밴프 국립공원, 레이크 루이스, 재스퍼 국립공원,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등이 포함된다. 특히 에메랄드빛 호수와 빙하 풍경, 록키 특유의 대자연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어 여름 가족여행이나 부부 여행 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주여행사는 이동 동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캘거리 IN-OUT의 단독 일정을 구성해 장거리 여행의 피로도를 줄이고, 한인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일정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어 가이드와 함께 이동해 영어에 대한 부담 없이 여행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여행을 다녀온 고객들 사이에서는 “직접 가보니 사진보다 훨씬 웅장했다”, “운전 걱정 없이 편하게 록키를 즐길 수 있었다”, “여름에 꼭 한번 가봐야 할 코스”라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여름 시즌의 캐나다 록키는 짧은 기간 동안만 즐길 수 있는 대표 여행지로 꼽힌다. 겨울 동안 얼어 있던 호수들이 녹으며 특유의 청록색 풍경이 펼쳐지고, 야생화와 설산이 어우러져 절경을 만든다.
미주여행사 관계자는 “혼자 준비하면 숙소와 이동, 입장 예약이 복잡한 지역이지만 패키지로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올여름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고 밝혔다.
상품 예약 및 자세한 일정은 미주여행사 공식 홈페이지(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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