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총기규제 강화 시동거는 민주당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신원조사 확대 법안 하원 통과…상원 표결은 어려울 듯

연방 하원에서 총기구매에 있어 신원조사 범위를 확대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민주당이 다수당인 하원은 11일 개인이나 미등록 총기 판매자에게도 총기 거래에 있어 신원조사를 의무화하도록 하는 법안을 찬성 227표 대 반대 203표로 통과시켰다.

현행법상으로 등록 판매자와 달리 미등록 판매자와 개인 판매자는 신원조사를 시행할 의무가 없었다. 이날 통과된 법안으로 비밀거래의 허점을 메울 수 있게 된 것이라고 미 언론들은 평했다.

민주당은 신원조사를 강화하는 또다른 법안 표결을 준비 중이다. 신원조사가 완료되기 전에도 총기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기존 규정으로 발생하는 허점을 메우는 법안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2015년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에서 9명의 교회 신도를 숨지게 한 범인이 전과기록으로 총기를 살 수 없었는데도 이 규정을 이용해 총기를 손에 넣은 바 있어 ‘찰스턴 허점’이라고도 불린다. 이 법안은 2년 전 하원을 통과했지만 상원은 넘지 못했다.

공화당은 총기소지 권리를 제한한다며 반대하고 있다. 공화당 스티브 스칼리스 하원 원내총무는 이날 표결을 앞두고 반대를 찍으라고 당내 동료들을 독려했다.

공화당에선 2012년 26명의 사망자를 낸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 이후 총기구매 신원조사 강화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기는 했지만 지지자 대부분이 총기소지를 찬성하는 현실을 외면할 수 없는 실정이다.

민주당은 어떻게든 총기 규제를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이날 회견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생존보다 자신의 정치적 생존이 더 중요한 사람은 의회에 없다”면서 “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도 예전과는 달리 이번에는 신원조사 확대 법안을 상원이 표결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전망이 밝지는 않다. 표결로 나아가려면 상원의원 100명 중 60명의 동의를 얻어야 하는데 양당이 50석씩 양분한 상황에서 공화당 상원의원 10명의 지원을 얻어내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총기규제 강화는 민주당의 핵심 어젠다다. 민주당은 잇따르는 총기참사를 막기 위한 규제강화를 요구해왔으며 조 바이든 대통령 역시 마찬가지다.

AKR20210312005000071 01 i P4
펜실베이니아의 총기상 [로이터=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인사회 침투한 ‘하우스’…주부들에 도박 유혹
Next: 미국인 10명 중 1명, 백신 접종 완료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49 minute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52 minute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 hour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 hour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