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백악관, 매머드 부양책 검토…”트럼프, 2조달러 원해”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나바로 “소득세 삭감·일자리 회귀에 관심”…여야 모두와 입장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추가 부양책이 최소 2조달러 이상 규모이길 원한다고 백악관 고위 관계자가 밝혔다.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정책국장은 지난 12일 폭스 비즈니스 방송에 출연해 차기 경기부양책과 관련해 “대통령은 최소한 2조달러 이상 규모의 명령에 매우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13일 전했다.

나바로 국장은 이와 함께 백악관이 소득세의 ‘결정적인'(critical) 삭감과 제조업 분야 일자리 회귀에 특히 관심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또 제약회사와 의료장비를 언급하며 백악관은 추가 부양책을 통해 해당 업종을 지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는 “우리의 의약품과 마스크, 인공호흡기 등은 여기서 만들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말하고 “대통령과 나는 그 어떤 경제 계획이든 핵심은 미국산 물건을 사고, 미국인을 고용하고, 미국에서 생산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둔 제조업 일자리 쪽으로 가야 한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규모 자금을 풀어 코로나19 사태로 망가진 경기를 부양하겠다는 구상을 갖고 있으며, 특히 이번에는 감세를 병행하면서 일자리 회복을 추진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의회가 그동안 4차례에 걸쳐 시중에 푼 예산은 2조8000억 달러인데 트럼프 대통령의 구상대로 된다면 이제껏 투입한 액수에 못지않은 자금이 시중에 풀리는 셈이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계획이 의회 문턱을 넘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 내에서도 반대 여론이 있어서다.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추가 예산이 1조달러를 넘으면 안 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반대로 민주당은 3조 달러 이상을 원하고 있다.

이처럼 양당이 예산안 규모를 놓고 힘겨루기를 하는 가운데 케빈 해셋 백악관 경제 선임보좌관이 지난주 월스트리트저널(WSJ) 인터뷰에서 추가 부양책이 8월 이전에 의회를 통과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인터뷰하는 피터 나바로 정책국장 [EPA=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오랜만에 문열었는데”…한인업소 다시 휴업
Next: ‘청소선행’ 소년에 공무원 특채 제안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 “어머니날 주말인데”…I-285 서부구간 전면 폐쇄

Biz Cafe

unnamed (6)
  • COLUMN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paul 2 hours ago 0
shell
  • ATLANTA
  • LOCAL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paul 2 hours ago 0
ct
  • AUTO
  • BIZ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paul 3 hours ago 0
f5a
  • ATLANTA
  • LOCAL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