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아카데미상 선정 요건에 ‘다양성’ 기준 추가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모든 목소리 반영되게 할 것”…TF서 세부기준 논의

미국 영화계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아카데미상에 다양성과 포용성 기준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13일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아카데미상 시상식을 주관하는 미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전날 발표한 성명에서 다양성과 포용성을 포함하는 새로운 아카데미상 수상 자격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아카데미는 7월 중으로 태스크포스(TF) 구성을 완료해 세부 기준을 논의할 예정이다.

공영라디오 NPR은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여파로 미전역에서 인종차별 항의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아카데미가 수상 자격 기준과 관련해 새로운 조치에 나선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아카데미상(오스카상)은 그동안 흑인 등 유색인종과 여성이 만들고 주연한 영화를 외면해 ‘백인 남성들의 잔치’라는 오명을 벗어나지 못했다.

아카데미 역사상 흑인이 감독상 후보에 오른 것은 단 6차례였으며 수상은 한 건도 없었다.

올해 2월 봉준호 감독의 한국 영화 기생충이 비영어권 영화로는 최초로 오스카 작품상을 받았지만, 당시 시상식에서 연기 분야 후보에 오른 흑인 배우는 단 1명에 불과했다.

돈 허드슨 아카데미 최고경영자(CE0)는 “그동안 아카데미가 약진했지만,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이 훨씬 더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허드슨 CEO는 “이 문제(다양성)는 긴급하게 다룰 필요가 있다”며 “우리는 (아카데미상) 규칙과 절차를 수정해 모든 목소리가 반영되고 축하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오스카상에 다양성 기준이 추가될 예정이지만, 세부사항 논의에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올해 출품된 영화에는 새로운 기준이 적용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PAF20200613056801055 P4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귀넷 코로나19, 남부 지역이 최악
Next: 2개월 코로나19 치료비 ‘110만불’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 ‘스트립 클럽’ 행사 기획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 ‘망신’

Biz Cafe

deltaone
  • ATLANTA
  • KOREA
  • LOCAL
  • NEWS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paul 9 hours ago 0
ge
  • ATLANTA
  • LOCAL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paul 10 hours ago 0
runwayh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paul 10 hours ago 0
ga400
  • ATLANTA
  • LOCAL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paul 1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