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법무부, ‘짝퉁 마스크’ 50만장 판 중국업체 고소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불량 N95 제품 판매…100만달러 이상 피해

연방 법무부가 지난 4월 자국에 가짜 N95 마스크 50만장을 판매한 혐의로 한 중국 업체를 고소했다고 AFP통신이 5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법무부는 중국 광둥성에 본사를 둔 ‘킹이어 패키징 앤드 프린팅’이라는 업체에 대한 고소장을 뉴욕 브루클린 연방법원에 제출했다.

이 업체는 자사 마스크가 N95 기준에 부합하며, 국립안전보건연구원(NIOSH)의 인증을 받았다는 허위 주장을 펼쳤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N95 마스크는 1마이크로미터(㎛) 이상의 미세입자를 95% 걸러내야 하지만 실제로 이 업체의 제품은 그러지 못했다는 얘기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럼에도 이 업체의 마스크는 미국에서 49만5200만장가량 판매됐으며, 이 마스크를 수입한 업자는 100만달러 이상을 대금으로 지불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건을 담당한 연방수사국(FBI) 더글러스 코네스키 요원은 이날 성명에서 “이번 고소장에 제기된 혐의들은 이 업체가 미국 시민의 안전을 노골적으로 무시했다는 것을 뜻한다. 수사가 없었다면 피고인들은 단지 돈을 벌기 위해 응급구조원과 병원 직원들, 질병과의 최전선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직접적인 위험에 처하게 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킹이어 패키징 앤드 프린팅은 기준에 맞지 않는 건강식품을 미국에 수출하고 미 식품의약국(FDA)에 허위 정보를 제공하는 등 총 4가지 혐의로 피소됐다.

각 혐의에는 최대 50만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액수를 모두 합치면 이 업체가 마스크 판매로 챙긴 수익의 2배가 된다.

지난 7일 FDA는 품질 미달을 이유로 중국산 마스크 60여종의 수입 승인을 취소했다. 이에 따라 미국 수출이 허용되는 중국 마스크 업체는 약 80곳에서 14곳으로 줄어들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사람 죽었는데”…바이든, 트럼프에 “비열하다”
Next: 오뚜기, 백종원 요청에 ‘다시마2개’ 오동통면 출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 “어머니날 주말인데”…I-285 서부구간 전면 폐쇄

Biz Cafe

unnamed (6)
  • COLUMN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paul 2 hours ago 0
shell
  • ATLANTA
  • LOCAL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paul 2 hours ago 0
ct
  • AUTO
  • BIZ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paul 2 hours ago 0
f5a
  • ATLANTA
  • LOCAL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