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인천공항, 스마트 수하물 저울 세계 첫 도입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올려만 놓으면 무게, 기내반입 여부까지 한 번에 확인

수하물을 저울에 올려놓기만 하면 무게, 크기, 기내반입 여부 등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수하물 저울’이 세계 공항 최초로 인천공항에 도입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세계 공항 최초로 스마트 수하물 저울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 수하물 저울은 인천공항 제1, 2여객터미널 체크인카운터 및 탑승게이트 인근에 총 182대가 설치됐다.

디지털 센서를 활용해 여객이 소지한 수하물의 무게와 크기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으며, 수하물 무료 위탁 및 기내반입 여부 확인도 할 수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기존 여객들이 이용하던 항공사별 기내 수하물 측정 저울과, 위탁 수하물용 공용저울은 단순히 무게만 잴 수 있었다. 또 항공사별 상이한 수하물 규정에 대한 안내 기능도 없어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그러나 이번에 도입된 스마트 수하물 저울은 초음파 센서 및 3D 카메라 센싱 기술을 도입해 수하물의 무게와 크기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어 여객 편의를 개선했다.

43인치 터치화면을 통해 항공사 선택을 하거나 탑승권을 인식하면 항공사별 수하물 규정에 따른 무료 위탁과 기내 반입 가능 여부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 수하물 저울은 인천공항공사가 국내 우수 중소‧중견기업과 공동으로 개발했다.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세계 공항 최초로 스마트 수하물 저울을 도입함에 따라 여객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inche
구본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스마트 저울 시연회를 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제공) © 뉴스1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플로리다 찾은 트럼프, 날씨 변덕에 헛걸음
Next: 손정의, 애틀랜타 본사 ‘크리스탈’ 인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24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24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 day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