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플로리다 찾은 트럼프, 날씨 변덕에 헛걸음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스페이스X 유인우주선 발사 참관위해 케네디센터 방문

“매우 흥분되는 날”…사망자 10만명 넘은 사실엔 ‘침묵’

미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10만명을 넘었는데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침묵하고 있다.

주요 신문들이 27일자 지면 1면을 빌어 일제히 10만명 사망을 애도하고 있지만 정작 행정부 최고 책임자가 별 언급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워싱턴포스트(WP)는 트럼프 대통령이 재산과 지지율, 여론조사 등 숫자에 사로잡힌 삶을 살아오고 대유행 중에도 특정 지표에 집착해왔지만, 미국인 10만명 사망이란 암울한 이정표에는 평소답지 않게 침묵을 지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WP는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 그 어떤 특별 기념행사나 묵념, 슬픔을 나누는 공개 행사를 잡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트럼프 대통령은 오히려 전날 트위터에서 “내가 일을 잘하지 못했다면 우리는 150만에서 200만명의 목숨을 잃었을 것”이라며 자화자찬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미국이 “위대함으로의 전환”의 한가운데에 있다는 자신의 메시지를 훼손하는 예측과 통계에 의구심을 제기하면서 대유행 위기 내내 정치적으로 유리하다고 보는 수치를 내세우고, 이 숫자를 통해 홍보와 무시를 반복했다고 WP는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저녁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백악관에 복귀할 때에도 미국인 10만명 사망과 관련한 언급을 전혀 하지 않았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의 민간 우주 시대를 열어줄 우주 탐사기업 스페이스X의 첫 유인 우주선 발사를 참관하고 연설하기 위해 케네디 우주센터를 찾았지만, 악천후로 발사가 연기되면서 발길을 돌려야 했다.

더힐은 발사가 예정대로 진행됐다면 그의 연설이 현 정부 하 미국의 진보를 긍정적으로 묘사하고 대유행을 넘어 우선순위를 강조하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발사 취소 직전 브리핑에서 “우리는 3년 반 동안 이렇게 길고 힘든 일을 해왔다”며 “오늘은 우리나라에 매우 흥분되는 날”이라고 말했다.

역사적인 민간 우주탐사를 기리는 언급이었지만 코로나19로 자국민 사망자가 10만명을 넘긴 시점에 나온 말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때 미국 사망자가 10만명에 달할 것이라는 일부 예측과 관련해 그럴 일이 없을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고 ABC뉴스가 전했다.

지난 2월 말에는 미국엔 확진자가 15명뿐이며 곧 0명 가까이 떨어질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다 시간이 흐를수록 사망자 전망치를 높여갔다.

지난달 중순까지만 해도 5∼6만 명 선을 공언했지만, 이달 1일이 되어서야 “바라건대 10만명 이하가 될 것”이라며 “끔찍한 숫자”라고 했다.

AKR20200528093000009 02 i P4
(케네디 우주센터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왼쪽 4번째) 미국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왼쪽 2번째) 부통령이 부부 동반으로 27일(현지시간) 미국 민간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의 첫 유인우주선 ‘크루 드래건’을 쏘아 올리는 장면을 참관하기 위해 플로리다 주 케이프 커내버럴의 케네디 우주센터를 방문하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마약상 집에서 현금 23만불 압수
Next: 인천공항, 스마트 수하물 저울 세계 첫 도입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24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 day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 day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