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속보] 경찰 “한인교수 살인범 알고 있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기소 위해 쓰레기 매립장서 사체 수색 계속

범행장소 연관된 쓰레기 수거트럭에 실려와

경찰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애리조나주립대 한인 채준석 교수(본보 기사링크)의 사체 수색작업이 16일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살인범을 이미 알고 있다”고 지역 방송에 공개했다.

ABC15뉴스는 이날 마리코파카운티 경찰의 살인사건 수사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경찰은 누가 채교수를 살해했는지 알고 있다”면서 “용의자를 기소하기 위해 사체 확보가 필수적이어서 수색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체 수색작업이 벌어지고 있는 매립장 관계자는 방송에 “경찰은 특정 매립지점에서 집중적으로 수색을 벌이고 있다”면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덤프트럭들은 담당 도시와 지역에 따라 매립지마다 정해진 구역이 있기 때문에 경찰은 이미 어느 지역에서 사체가 실려왔는지 알고 있는 것이 확실하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경찰은 사체가 쓰레기와 뒤섞여 덤프트럭 운전사가 알지 못하는 가운데 이곳 매립지에 옮겨진 것으로 보고 있는 것 같다”면서 “경찰은 아마 살인사건이 일어난 일자도 알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경찰은 이에 대한 방송의 확인요청에 “수사중인 사안이어서 자세한 정보를 공개할 수 없다”고 답했다.

abc15
채교수의 사체 수색작업 모습/ABC15 news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사고] 1인당 1500달러 지원 오늘 마감
Next: ‘118년 역사’ JC페니도 파산신청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14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5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5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