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2025년 가장 인기 있는 아기 이름은?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올리비아·노아 1위…비욘세·K팝·TV 시리즈 영향

2025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지어진 아기 이름은 ‘노아(Noah)’와 ‘올리비아(Olivia)’로 나타났다.

부모 35만 명이 등록한 이름을 기반으로 한 베이비센터(BabyCenter)의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신생아 이름은 대중문화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

여아 이름 순위에서는 엘리아나(Eliana)가 7위, 오로라(Aurora)가 9위로 새롭게 상위권에 진입하며 아바(Ava)와 루나(Luna)를 밀어냈다. 남아 이름에서는 루카(Luca)가 다시 10위권에 들어오며 레오(Leo)를 대신했다.

상위 10위 외에도 새 얼굴이 눈에 띄었다. 여아 이름 중 주니퍼(Juniper), 오클린(Oaklynn), 시에나(Sienna), 엘로이즈(Eloise) 등이 100위권에 새로 올랐고, 남아 이름 중에는 말라키(Malachi), 알리(Ali), 아서(Arthur)가 새롭게 포함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2025년 아기 이름 톱10은 각각 다음과 같다.

▷ 여아: Olivia, Amelia, Sophia, Emma, Isabella, Charlotte, Eliana, Ellie, Aurora, Mia

▷ 남아: Noah, Liam, Oliver, Elijah, Mateo, Levi, Lucas, Ezra, Asher, Luca

2026년 이름 트렌드는 팝컬처가 주도할 전망이다. 베이비센터는 비욘세의 앨범 Cowboy Carter가 이름 선택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수록곡 ‘My Rose’ 덕분에 로즈(Rose)는 19계단 상승했고, 제인(Jane·127계단↑), 마일리(Miley·135계단↑), 윌리(Willie·577계단↑) 등도 함께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2000년대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보이밴드 붐이 되살아나면서, 백스트리트보이즈의 닉(Nick·3계단↑), 랜스(Lance·115계단↑), 하위(Howie·299계단↑) 등의 이름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K팝 역시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BTS의 진(Jin)은 699계단, 세븐틴의 준(Jun)은 1397계단 상승했다.

TV 시리즈도 이름 트렌드에 큰 영향을 미쳤다. 세브런스(Severance)의 헬레나(Helena·50계단↑), 더 핏(The Pitt)의 사미라(Samira), 헤더(Heather), 캐시(Cassie), 그리고 ‘The Summer I Turned Pretty’의 이사벨(Isabel·17계단↑)과 콘래드(Conrad·40계단↑) 등의 이름이 인기를 끌고 있다.

NBA·WNBA 농구스타 선수들도 영향을 미쳤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챔피언 선수 제일런(Jalen), 제일린(Jaylin), 아이제이아(Isaiah), 딜런(Dillon) 등의 이름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WNBA의 커트니(Courtney), 켈시(Kelsey), 나타샤(Natasha)도 이름 선호도에 영향을 줬다.

반면, 블레이크(Blake)와 저스틴(Justin) 같은 이름은 하락세를 보였다. 영화 ‘It Ends With Us’에 출연한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저스틴 발도니의 법적 논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y’로 끝나는 남아 이름(비니, 그레이디, 머피, 코디 등)도 점차 인기가 줄어드는 추세다.

베이비센터의 로빈 힐만텔(Robin Hilmantel) 전략·성장 담당 이사는 “이제 ‘제너레이션 베타’(Generation Beta)가 시작됐다”며 “틱톡 등 소셜미디어 문화가 부모들의 이름 선택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 이름 짓기는 그 어느 때보다 창의적으로 변했지만, 논란에 휩싸인 이름은 여전히 피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천경태의 재정 인사이트] ① 직장 은퇴연금의 일거양득(一舉兩得)
Next: 조지아 구금 한국인들, 이민당국 상대로 소송 준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상대 영업비밀 소송 자진 취하
  • 아씨마켓, 2주년 기념 ‘전라남도 물산전’ 개최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조지아파워 전기요금 6월부터 월 평균 4달러 인하
  • 애틀랜타 식당들, 월드컵 앞두고 자동 팁 부과 확대

Biz Cafe

boh
  • ATLANTA
  • LOCAL

[초점]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상대 영업비밀 소송 자진 취하

paul 23 hours ago 0
KakaoTalk_20260507_090553555_01
  • FOOD

아씨마켓, 2주년 기념 ‘전라남도 물산전’ 개최

paul 24 hours ago 0
[크기변환]als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day ago 0
unnamed (23)
  • ATLANTA
  • LOCAL

조지아파워 전기요금 6월부터 월 평균 4달러 인하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