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흑인청년, 빈집 들른 이유는…”목 말라서”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AP, 조깅하다 수돗물 마시러 공사중인 주택 자주 방문

조깅하던 도중 대낮에 백인 부자에게 피살당한 흑인청년 아모드 아베리가 공사중인 주택을 자주 들렀던 이유가 물을 마시기 위한 것이라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해당 주택의 소유주인 빌리 잉글리쉬의 변호사 엘리자베스 그래디는 AP통신에 “이 젊은 청년이 공사중인 빈집을 자주 방문한 이유는 아마 물을 마시기 위해서였던 것으로 보인다”면서 “감시 카메라에는 보이지 않지만 집안 2곳에 수도꼭지가 있으며 아베리의 움직임은 늘 해당 수도꼭지들을 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을 저지른 맥마이클 부자는 아베리가 이 빈집을 자주 들른 사실을 빌미로 아베리를 살해했다. 사건 당일에도 이들은 이 주택에 들렀다가 나오는 아베리를 추격해 몸싸움을 벌이다 아들인 트래비스가 샷건을 3발이나 발사해 결국 아베리를 사망에 이르게 했다.

집주인인 잉글리쉬는 그래디 변호사를 통해 “아베리는 아무 것도 훔져가지 않았으며 맥마이클 부자에게 도움을 요청한 적도 없다”면서 “아베리 가족에게 깊은 조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한편 AJC는 아베리가 공사중인 주택에 자주 들른 사실을 못마땅히 여긴 트래비스 맥마이클이 몇차례 경찰에 신고를 했고, 글린카운티 경찰관 가운데 1명은 집주인인 잉글리쉬에게 “같은 동네에 사는 그렉 맥마이클이 이 일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국제 경찰서장 협의회장을 지낸 루 데크마 라그란지 경찰서장은 AJC에 “사건을 접수한 경찰관이 자신이 직접 사건을 처리하지 않고 전직 경찰을 추천하는 것은 경찰 규정에 완전히 위배되는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arbery
공사중인 주택의 감시카메라. via Stroryful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귀넷 크로거서 칼부림…2명 부상
Next: 경찰관, 배고픈 이웃에 퇴직 선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13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3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4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