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혈액검사로 암 찾는 진단 기법, 38% 적중”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바이오기업 ‘갈레리 테스트’ 임상시험 중간발표

암 양성반응 나온 92명 중 35명 혈액암 등 발견

혈액검사로 수십 종의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는 미국 바이오 기업의 진단 기법이 임상시험에서 일부 효과를 보였다고 가디언이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욕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 연구진은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회의에서 미국 생명공학기업 그레일이 개발한 새 암 진단 기법의 임상시험 결과를 공개했다.

갈레리(Galleri) 테스트로 명명된 이 기법은 피검자의 혈액을 분석해 악성 종양에서 나오는 특유의 DNA를 찾아내는 방식이다.

연구진은 50세 이상 자원자 6621명을 대상으로 해당 검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의 1.39%에 해당하는 92명에서 잠재적 암 반응이 나왔으며, 추가검사 결과 이들 중 35명에게서 고형종양이나 혈액암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양성 반응이 나온 자원자의 38%에서 실제로 암이 발견됐다는 것이다. 한 임상시험 자원자에게선 유방암과 자궁암을 동시에 찾아내기도 했다.

이렇게 진단된 암은 상당수(36건 중 14건·38.9%)가 1기나 2기의 초기암이었고, 36건 중 26건(72%)이 정기적 검사로 진단되기 힘든 종류의 암이었다고 연구진은 강조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 소속으로 이번 임상시험을 진행한 데브 슈렉 박사는 “흥미로운 점은 이중 많은 사례가 표준 검사로는 찾을 수 없는 암이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갈레리 테스트는 영국에서도 16만5000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해당 시험의 결과는 이르면 내년 발표된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혈액검사 모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캘리포니아주 올해 쌀 생산 30% 감소”
Next: 백악관 전 법률고문 “트럼프 기소 가능성 커”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독립 250주년…7월 메트로 애틀랜타 무료 행사 풍성
  • 조지아 인구 성장, 한인 밀집지역이 이끌었다
  • 기아 카니발·K4, 미국 신차 품질 조사 차급별 1위
  • PCB뱅크, 제9회 장학생 41명에 12만3000달러 전달
  • 둘루스 경찰, 애틀랜타총영사관과 월드컵 안전 협력 논의

Biz Cafe

lv
  • ATLANTA
  • LOCAL

독립 250주년…7월 메트로 애틀랜타 무료 행사 풍성

paul 2 days ago 4
how-age-groups-are-changing-across-regions
  • ATLANTA
  • LOCAL

조지아 인구 성장, 한인 밀집지역이 이끌었다

paul 2 days ago 1
car
  • AUTO

기아 카니발·K4, 미국 신차 품질 조사 차급별 1위

paul 2 days ago 0
2026 Scholarship
  • K-BIZ

PCB뱅크, 제9회 장학생 41명에 12만3000달러 전달

paul 2 day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