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포토뉴스] 애틀랜타 김치 페스티벌 개최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26일 한인회관서 2022년 축제 열려…1500여명 참석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는 지난 26일 오후 1시 한인회관에서 ‘2022 애틀랜타 김치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500명 이상의 한인과 다민족이 방문해 한국 전통 음식인 김치의 맛을 즐기고 김치 명인들이 직접 담은 김치를 구매했다.

박사라 귀넷카운티 커뮤니티 담당관의 사회로 진행된 축제 개막식은 이홍기 한인회장의 환영사와 박윤주 애틀랜타총영사, 김백규 명예대회장, 홍승원 동남부연합회장, 이주향 동북부연합회장, 최은주 시카고한인회장, 윤한나 켄터키한인회장이 축사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선포하고 해당 선언문을 세바스천 배런 담당관을 통해 이홍기 한인회장에게 전달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김치 페스티벌에는 박화자, 우귀회, 정미미 김치 명인과 임영택 한인회 이사, 호남향우회, 강원도민회 등이 참가해 김치 맛을 겨뤘고 우승은 호남향우회(백소영 명인)가 차지했다.

이상연 대표기자

김치 담기 시연.
김치의 날 선언문 전달모습.
박윤주 총영사의 축사
김치 명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감사절 연휴 교통사고로 18명 사망
Next: 귀넷 교사 수업 도중 학생에 맞아 ‘피투성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6.51%…9개월 만에 최고
  • 미국 건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어디로 여행가야 하나?
  • 쿠바 혁명 당시 몰수 부두 사용…크루즈 ‘빅4’사 4억4000만달러 배상 위기
  • 무서운 엄마…가톨릭학교 유치원 졸업식서 난투극
  • 테네시 사형수, 팔목 정맥 못찾아 집행 중단

Biz Cafe

mortgage
  • REAL ESTATE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6.51%…9개월 만에 최고

paul 8 hours ago 2
America250_flag.svg
  • LIVING

미국 건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어디로 여행가야 하나?

paul 8 hours ago 0
havana
  • TRAVEL

쿠바 혁명 당시 몰수 부두 사용…크루즈 ‘빅4’사 4억4000만달러 배상 위기

paul 8 hours ago 0
face
  • NEWS
  • USA

무서운 엄마…가톨릭학교 유치원 졸업식서 난투극

paul 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