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ATLANTA
  • LOCAL

조지아 여교사, 학생과 부적절한 성접촉 유죄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그린카운티 법원, 징역 40년 선고…15년은 교도소 복역

조지아주 그린카운티의 전직 교사가 학생과 부적절한 성접촉을 한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고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오크멀기 사법순회 검찰에 따르면 배심원단은 11일 보니 브라운에게 1급 부적절한 성접촉 혐의 5건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 배심원단은 약 3시간 동안 심리한 뒤 평결을 내렸다.

스티븐 A. 브래들리 판사는 브라운에게 징역 40년을 선고했으며, 이 가운데 첫 15년은 교도소에서 복역하도록 했다. 브라운은 출소 후 성범죄자로 등록해야 한다.

조지아주 수사국(GBI)은 2025년 3월 화이트플레인스 거주자인 브라운을 체포했다. 이 사건 수사는 2024년 6월 14일 시작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린카운티 셰리프국은 나다니엘 그린 아카데미 전직 교사와 학생 사이의 성접촉 의혹과 관련해 GBI에 수사를 요청했다. GBI는 수사 결과 브라운이 해당 학교 교사로 재직하던 기간 학생과 성접촉을 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브라운은 체포 전 윌크스카운티에서 교사로 근무하고 있었다.

블레인 메이 오크멀기 사법순회 보조검사는 “우리 사무실은 배심원단의 평결과 그것이 보내는 메시지에 감사한다”며 “이 같은 약탈적 행위는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사건 수사에 나선 GBI에도 감사한다”고 밝혔다.

기자 사진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체포된 브라운/Greene County Sheriff’s Office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스페인 축구 스타 라민 야말, 조지아 월마트서 포착
Next: 대한민국, 체코에 2-1 역전승…애틀랜타도 뜨거운 응원전

관련기사

costco
  • ATLANTA
  • LOCAL

코스트코 공격적 확장…8월 신규 매장 7곳 개점

paul 9 minutes ago 0
st johns
  • FLORIDA
  • LOCAL

플로리다서 ICE 단속 중 도주 남성 사망

paul 18 minutes ago 0
fox5
  • ATLANTA
  • LOCAL

사우스캐롤라이나 I-85서 ICE 단속…27명 체포

paul 3 hours ago 0

Recent Posts

  • 코스트코 공격적 확장…8월 신규 매장 7곳 개점
  • 플로리다서 ICE 단속 중 도주 남성 사망
  • 스바루 SUV 차량 54만대 리콜
  • 연방 하원, 서머타임 영구화 법안 통과…트럼프 “지지”
  • 유나이티드항공, 일부 좌석서 ‘가운데 자리’ 없앤다

Biz Cafe

costco
  • ATLANTA
  • LOCAL

코스트코 공격적 확장…8월 신규 매장 7곳 개점

paul 9 minutes ago 0
st johns
  • FLORIDA
  • LOCAL

플로리다서 ICE 단속 중 도주 남성 사망

paul 18 minutes ago 0
ascent
  • AUTO

스바루 SUV 차량 54만대 리콜

paul 44 minutes ago 0
2cad6185-4d36-4931-940f-3162bab8143f
  • NEWS
  • USA

연방 하원, 서머타임 영구화 법안 통과…트럼프 “지지”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