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조지아주, 코로나19 진짜 진정세?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켐프주지사 “현재 입원환자 팬데믹 후 최저”

1203명 입원…호흡기 1945대 중 897대 사용

조지아주의 코로나19 입원환자가 팬데믹이 본격화한 이후 가장 적은 수치로 감소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입원환자가 병원들이 보고를 시작한 4월8일 이후 가장 낮은 숫자를 기록했다”면서 “현재 1203명이 입원하고 있으며 인공호흡기는 주가 보유한 1945대 가운데 897대가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켐프 주지사는 조지아 주방위군과 함께 마스크를 쓰고 찍은 사진을 올리며 “우리는 함께 싸워 이길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9일 낮 12시 현재 조지아주의 총 확진자는 3만2511명, 사망자는 1400명이다. 누적 입원환자 숫자는 5986명이며 누적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409명으로 집계됐다. 켐프 주지사가 공개한 인공호흡기 사용자에는 비 코로나19 환자도 포함돼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EXlaniZXkAQ2C3J
Governor Brian Kemp Twitter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우달 의원 “도움 필요한 한인 연락주세요”
Next: “PPP, 이젠 감사 준비해야 합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5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5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5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