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접종 독려도 좋지만…대마초도 경품으로 등장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워싱턴주 “백신 맞으면 기호용 대마초 1대씩 제공”

워싱턴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는 성인에게 대마초를 경품으로 주기로 했다.

뉴욕타임스(NYT)는 10일 워싱턴주의 주류 및 대마초 감독기구가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21세 이상 성인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면 담배처럼 미리 말아놓은 대마초를 1대 주겠다는 것이다.

워싱턴주는 성인의 대마초 사용이 합법화된 지역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대마초를 경품으로 걸어 다른 지역보다 낮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끌어올리겠다는 것이 주정부의 의도다.

현재 워싱턴주에선 주민의 49%가 접종을 마쳤고, 58%는 최소 1회 접종한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전국 평균보다 1~4%포인트 낮은 수치다.

대마초가 백신 경품으로 등장한 것은 워싱턴주뿐만이 아니다.

애리조나주도 최근 백신을 접종한 21세 이상 성인에게 대마초를 경품으로 주겠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에선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짜내고 있다.

오하이오주에선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100만 달러를 주는 복권을 추첨했고, 델라웨어와 뉴욕주는 대학 전액 장학금이나 도로 무료 통행권 등을 경품으로 내걸었다.

워싱턴주는 대마초 이전에는 맥주나 와인, 칵테일 등 주류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연방 정부는 독립기념일인 다음 달 4일까지 전국에서 성인 1억6000만명의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성인 70% 이상은 적어도 한 차례 이상 접종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대마초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주립대, 첫 흑인총장 선임
Next: [2보] 쇼핑 도중 청과물 코너서 ‘탕탕탕’…공포의 퍼블릭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WNB팩토리 앨라배마, 지역 학교 후원으로 ‘커뮤니티 동행’
  • 미국인 59% “미국 전성기 이미 지났다”
  • 비극으로 끝난 졸업여행…조지아대 출신 다이빙 사고로 숨져
  •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최고 3열 패밀리 SUV’ 선정
  • 중국 전통운동 ‘팔단금’, 혈압 낮추는 효과 확인

Biz Cafe

wnb1
  • ALABAMA
  • FOOD
  • LOCAL
  • SPONSOR

WNB팩토리 앨라배마, 지역 학교 후원으로 ‘커뮤니티 동행’

paul 3 hours ago 0
미국성조기
  • NEWS
  • USA

미국인 59% “미국 전성기 이미 지났다”

paul 4 hours ago 2
lakemartin
  • ALABAMA
  • ATLANTA
  • LOCAL

비극으로 끝난 졸업여행…조지아대 출신 다이빙 사고로 숨져

paul 4 hours ago 0
tel
  • AUTO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최고 3열 패밀리 SUV’ 선정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