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온라인 ‘치매 위험 계산기’ 이용하세요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캐나다 오타와 대학 연구팀 개발해 무료공개

55세 넘은 사람 15가지 설문조사로 위험분석

'치매 위험 계산기' 온라인 접속 사이트
‘치매 위험 계산기’ 온라인 접속 사이트 [제공: 캐나다 오타와 대학병원 연구팀]

55세가 넘은 사람이 15가지 온라인 설문조사에 답변한 자료를 컴퓨터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 향후 5년 안에 치매 진단을 받을 가능성이 어느 정도인지를 예측할 수 있는 온라인 ‘치매 위험 계산기’가 개발됐다.

캐나다 오타와 대학병원 예방의학 전문의 페터 타누세푸트로 박사 연구팀이 개발한 이 치매 위험 계산기는 정확도가 83%라고 메디컬 익스프레스(MedicalXpress)가 26일 보도했다.

이 설문조사의 특징은 답변을 위해 의사를 찾아가 검사를 받을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이 계산기에 입력해야 할 정보는 각 개인이 이미 다 알고 있는 것들이라고 연구팀은 강조했다.
▶온라인 치매위험 계산기 바로가기 클릭
설문 답변 입력과 치매 위험 계산에 소요되는 전체적인 시간은 약 5분. 다만 55세 이상 만 이용해야 한다.
이 계산기는 온타리오주에 사는 주민 7만5천여 명의 조사 자료를 토대로 만들어진 ‘치매 인구 위험 평가 도구'(DemPoRT: Dementia Population Risk Tool)를 이용한 것이다.

Advertiser 1

이 평가도구에는 연령, 흡연, 간접흡연, 음주, 신체활동, 스트레스, 식습관, 소속감(sense of belonging), 종족(ethnicity), 거주지역의 사회경제적 지위, 교육 수준,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의 활동, 결혼 상태, 구사할 수 있는 언어, 건강 상태 등 모두 15가지에 관련된 설문들이 들어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 평가도구는 전체적으로는 20년, 개개인에 대해서는 평균 10년에 걸친 추적조사를 통해 만들어졌다.

이 계산기는 55세가 넘은 사람에게 향후 5년 안에 치매가 발생할 위험이 어느 정도인지와 그러한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생활을 고쳐나가야 할지를 알려준다.

장차 이 알고리즘을 이용해 개개인만이 아닌 인구 전체의 치매 위험을 평가할 수 있게 되기를 연구팀은 기대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 앞으로 발생할 치매 환자의 수를 예측하고 치매 위험이 높은 지역을 알아내고 치매 예방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연구 결과는 영국 의학저널(BMJ)이 발행하는 ‘역학·지역사회 보건 저널'(Journal of Epidemiology and Community Health)에 발표됐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15개월만의 브로드웨이 쇼…노마스크 팬 만석
Next: “델타변이 답도 백신”…코로나 사망 99%가 미접종자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파산 위기 JTBC 또 구설수…이번엔 손흥민 조롱 논란
  • 2전 2패 켐프 ‘망신’…조지아 공화당 본선 전략 흔들
  • “대~한민국”…월드컵 응원 맞춤 티셔츠 필요하시죠?
  • 미국 5월 주택착공 15.4% 급감 ‘충격’
  •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 준비 ‘착착’

Biz Cafe

son
  • KOREA
  • NEWS
  • SPORTS

파산 위기 JTBC 또 구설수…이번엔 손흥민 조롱 논란

paul 6 hours ago 2
kemp (1)
  • ATLANTA
  • LOCAL

2전 2패 켐프 ‘망신’…조지아 공화당 본선 전략 흔들

paul 6 hours ago 0
photo_2026-06-17_16-49-24
  • AD
  • BIZ FOCUS

“대~한민국”…월드컵 응원 맞춤 티셔츠 필요하시죠?

paul 7 hours ago 0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5월 주택착공 15.4% 급감 ‘충격’

paul 1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