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신규 실업수당 44만건…팬데믹 이후 최저치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시장 전망치 밑돌아 코로나19 사태 후 최저 기록 또 경신

미국의 경제 재개 속도가 빨라지면서 고용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5월 9∼15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44만4000건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전주보다 3만4000건 줄어 3주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지난해 3월 둘째주 이후 가장 적은 수치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최저치를 또 경신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번 청구 건수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45만건을 하회했다.

다만 최소 2주간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375만건으로 11만1000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신규 청구 건수보다 1주 전 수치로 집계된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매주 코로나19 사태 후 최저치를 갈아치우면서 감소하는 것은 코로나19 사태 후 도입된 각 주의 영업 제한 완화와 백신 접종에 따른 경제 활동 확대 덕분으로 풀이된다.

이런 가운데 텍사스·오클라호마·인디애나주 등 공화당 소속 주지사가 있는 주정부들이 잇따라 주 300달러의 연방정부 추가 실업급여 등의 혜택을 폐지하기로 한 것도 실업자 감소에 도움을 줬다고 미 언론은 분석했다.

최근 수요 확대에 힘입어 인력 채용에 나선 기업들이 구인에 애를 먹고 있어 과도한 실업급여가 그 원인 중 하나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현재까지 연방정부의 추가 실업급여 지급 중단을 선언한 주는 최소 21곳으로, 공화당 주정부의 4분의 3 이상이다.

제니퍼 그랜홀름 상무장관 뒤로 보이는 ‘미국 일자리 계획’ 광고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동영상] 11세 소녀, 납치범에 증거까지 남겨둬
Next: “전 독일 총리 때문에 이혼”…통역사 전 남편 일부 승소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파친코’ 이민진 작가, 예일대 졸업식 연설…“중요한 것을 선택하라”
  • 칙필레 가맹점, ‘토요일 안식일’ 요청 직원 해고로 피소
  • PCB뱅크 2026년 장학생 신청 22일 마감
  • 대한항공 애틀랜타 2회 증편…”한인·상용 수요 확대돼 순항”
  • 대한항공 6월 유류할증료 인하…애틀랜타 왕복 22만5000원 내려

Biz Cafe

703097718_1392144936276642_6131564949725398744_n
  • NEWS
  • PEOPLE

‘파친코’ 이민진 작가, 예일대 졸업식 연설…“중요한 것을 선택하라”

paul 50 minutes ago 0
chickfila
  • NEWS
  • USA

칙필레 가맹점, ‘토요일 안식일’ 요청 직원 해고로 피소

paul 1 hour ago 0
pcb
  • NEWS
  • USA

PCB뱅크 2026년 장학생 신청 22일 마감

paul 3 hours ago 0
kal
  • ATLANTA
  • LOCAL

대한항공 애틀랜타 2회 증편…”한인·상용 수요 확대돼 순항”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