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스타벅스, 의자 없는 ‘워크-스루’ 매장 늘린다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존스 CEO “팬데믹 끝나면 고객들 매장으로 돌아올 것”

스타벅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이 사라진 시대의 성장에 대비해 ‘워크-스루'(walk-thru) 매장을 늘리고 인공지능(AI)을 적극 활용한다. 사전주문과 결제로 몇 걸음만에 커피를 마실 수 있고 AI가 재고를 관리하는 매장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케빈 존스 스타벅스 최고경영자(CEO)는 9일 로이터와 인터뷰에서 코로나 팬데믹이 끝나면 고객들이 다시 카페로 돌아올 것이라면서도 매장은 과거와는 다를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대도시의 경우 의자가 없는 ‘워크-스루’ 매장을 늘릴 것이라고 존스 CEO는 밝혔다.

그간 스타벅스는 미국 교외 지역에 자동차 안에서 커피를 주문해 받아가는 ‘드라이브-스루’ 매장을 늘렸다. 그리고 이제 대도시 고객들도 ‘워크-스루’ 매장에서 드라이브-스루와 유사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존스 CEO는 설명했다. 이 워크-스루 매장은 주로 디지털로 사전에 주문하고 결제해 빨리 제품을 받을 수 있다.

스타벅스 픽업서비스 전용 매장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중국에서는 현재 ‘스타벅스 나우’라는 이름으로 똑같은 서비스가 제공된다. 스타벅스는 내년 중국에서 매장 600곳을 신설할 계획인데, 10%는 스타벅스 나우 매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또, 존스 CEO는 미래 성장을 위해 AI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AI가 직원 근무시간표를 짜고 재고관리를 하면 매장 매니저들은 고객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다고 그는 강조했다.

스타벅스가 전세계 매장을 2030년(이하 회계연도 기준)까지 75% 늘려 55만곳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2022년부터 매년 신규 매장을 6%씩 늘린다는 얘기다. 하지만 이는 성장 목표범위 6~7%의 하단에 가깝다. 스타벅스는 주당이익 성장률을 2022년 20%, 2023년 10%, 2024년 12%로 목표한다.

스타벅스의 드라이브 스루 매장/starbucks.com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플로리다-하와이 직항 노선 생겼다
Next: 조지아 하루 확진자 6000명 넘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9 hours ago 2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9 hours ago 0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1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2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