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바이든 손녀 백악관 결혼식…역대 19번째 주인공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매디슨 처제·닉슨 딸·부시 딸 등 관저 결혼식 전례도

개인행사인 만큼 비용은 관례대로 바이든 일가 부담

조 바이든 대통령의 손녀인 나오미(28)의 결혼식이 19일 백악관에서 열린다.

AP통신과 공영 라디오인 NPR 등의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의 손녀이자 그의 차남 헌터의 딸인 나오미는 3살 연하인 피터 닐(25)과 백악관 남쪽 잔디밭인 ‘사우스론’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나오미 바이든과 약혼자인 피터 닐
나오미 바이든과 약혼자인 피터 닐 [AP=연합뉴스 자료사진]

현직 대통령 손녀가 백악관에서 결혼식을 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백악관에서 치러진 모든 결혼식을 집계하면 역대 19번째가 된다.

4대 대통령인 제임스 매디슨의 처제 루시 페인 워싱턴이 1812년 역대 처음으로 백악관에서 결혼식을 한 이후 그동안 백악관에서 결혼식을 치른 것은 36대 대통령인 린든 존슨의 딸, 37대인 리처드 닉슨의 딸, 43대인 조지 W 부시의 딸 등 모두 18번 있었다.

가장 최근에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전속 백악관 사진사인 피트 수자가 2013년 백악관에서 결혼식을 치렀다.

Advertiser 1

나오미는 4년 전부터 피터 닐과 사귀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미 지난해 9월 약혼 사실을 공표한 바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러나 백악관은 아직 결혼식 세부 계획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다만 대통령 일가가 관저에서 여는 개인적인 행사인 만큼 이번 결혼식 비용은 관례대로 바이든 대통령 일가가 부담할 것이라고 백악관은 밝혔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그의 별명은 ‘태양왕’…킹메이커 머독의 ‘토사구팽’ 약사
Next: 현대차·기아, LA 오토쇼서 EV 공략 ‘가속 페달’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파친코’ 이민진 작가, 예일대 졸업식 연설…“중요한 것을 선택하라”
  • 칙필레 가맹점, ‘토요일 안식일’ 요청 직원 해고로 피소
  • PCB뱅크 2026년 장학생 신청 22일 마감
  • 대한항공 애틀랜타 2회 증편…”한인·상용 수요 확대돼 순항”
  • 대한항공 6월 유류할증료 인하…애틀랜타 왕복 22만5000원 내려

Biz Cafe

703097718_1392144936276642_6131564949725398744_n
  • NEWS
  • PEOPLE

‘파친코’ 이민진 작가, 예일대 졸업식 연설…“중요한 것을 선택하라”

paul 3 hours ago 1
chickfila
  • NEWS
  • USA

칙필레 가맹점, ‘토요일 안식일’ 요청 직원 해고로 피소

paul 4 hours ago 0
pcb
  • NEWS
  • USA

PCB뱅크 2026년 장학생 신청 22일 마감

paul 6 hours ago 0
kal
  • ATLANTA
  • LOCAL

대한항공 애틀랜타 2회 증편…”한인·상용 수요 확대돼 순항”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