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마스크 항상 쓴다” 전체 미국인 47%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갤럽 설문조사…사회적 거리두기도 44%만 동참

“코로나 악화했다” 2배↑…고학력·여성이 우려 커

미국인들의 마스크 착용이 늘었지만, 항상 착용한다는 이들은 절반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코로나19 상황이 악화하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다는 미국인의 비중은 감소했다.

AKR20200721082700009 02 i P4

20일 갤럽이 미국에서 18세 이상 성인 패널 10만명을 상대로 지난 6∼12일 이메일이나 전화를 통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7일간 외출할 때 마스크를 착용한 적이 있는 응답자는 88%에 달해 4월 초(51%)에 비해 크게 늘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하지만 외출할 때 마스크를 항상 착용한다는 미국인은 47%에 불과했다. 아주 자주 착용한다는 응답자의 비중은 27%였다. 마스크를 자주 착용한다는 미국인은 4분의 3가량 되는 것이다.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수는 이날 최소 6만1761명, 사망자수는 500명 이상 늘어났다고 로이터통신이 집계했다.

이날 캘리포니아주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2000명 늘어나 역대 최대폭 증가기록을 경신해 누적 확진자수가 40만명에 육박하면서 기존 미국 내 최대였던 뉴욕주(40만7000여명)를 넘어설 기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미국 내 코로나19가 급격히 재확산하면서 코로나19 상황이 악화하고 있다는 응답은 6월 첫째 주 31%에서 이달 12일 66%로 2배 이상 증가했다.

상황이 악화하고 있다는 응답은 특히 민주당 지지자, 여성, 대졸자를 중심으로 포진했다.

하지만, 가구 밖 사람들과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는 응답은 4월 초 75%에서 이달 12일 44%로 떨어졌다.

AKR20200721082700009 01 i P4
지난 7일간 외출할 때 마스크를 착용한 적이 있는 응답자 비율[갤럽 홈페이지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사교육시장 팽창…계층간 격차 확대
Next: 델타 조종사 2230명 조기퇴직…항공사 감원 줄이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BC 한국 8강 상대 도미니카공화국 확정…13일 마이애미서
  •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전국 공항 보안 검색시간 증가
  • 귀넷카운티 중·고교에 무기 탐지기 설치 완료
  • 도요타 하이랜더 55만대 리콜…2열 좌석 결함 발견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Biz Cafe

650228463_18426655168140914_7690995895987666916_n
  • SPORTS
  • NEWS

WBC 한국 8강 상대 도미니카공화국 확정…13일 마이애미서

paul 21 seconds ago 0
tsa
  • NEWS
  • USA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전국 공항 보안 검색시간 증가

paul 14 minutes ago 0
evlov
  • ATLANTA
  • LOCAL

귀넷카운티 중·고교에 무기 탐지기 설치 완료

paul 17 minutes ago 0
hl
  • AUTO

도요타 하이랜더 55만대 리콜…2열 좌석 결함 발견

paul 43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