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닛산 대리점서 시승 마치고 복귀하다 사고

플로리다의 한 자동차 판매점에서 시승을 위해 차량에 올랐던 여성이 충돌 사고로 사망했다.
WFLA-TV는 26일 오후 5시 42분경 데이븐포트 거주자 클리포드 웜(86)씨가 윈터 해븐 지역 닛산 자동차 대리점에서 진 웜 (76)씨 및 영업 담당자를 태우고 2023년 닛산 로그를 시운전하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포크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클리포드 씨는 대리점으로 돌아가기 위해 자회전을 하던 중 서쪽으로 향하던 닛산 무라노의 주행 경로로 진입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웜씨가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클리포드씨는 경상을 입었다. 영업 담당자와 무라노 차량 운전자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모두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연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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