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귀넷 중학교 교사 2명, 학생 폭행 잇따라 기소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한달 간격으로 ‘폭행·팔 잡아당김’…학교 “즉시 직무 배제 후 수사 의뢰”

귀넷카운티의 한 중학교에서 두 명의 교사가 잇따라 학생을 신체적으로 다룬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 사건은 각각 10월과 11월에 발생했으며, 두 교사 모두 현재 학교를 떠난 상태다.

WSB-TV에 따르면 50세인 압샨 쿠레시 전 교사는 10월1일 크릭랜드 미들스쿨에서 한 학생의 등과 어깨 부위를 ‘손바닥으로 내리쳤다’는 혐의로 단순폭행(misdemeanor simple battery)으로 기소됐다. 이어 11월 7일에는 38세의 토니 리드 전 교사가 학생의 팔을 강하게 잡아당긴 혐의로 같은 혐의가 추가됐다.

귀넷 학교 경찰은 두 사건 모두 형사 사건으로 처리했으며, 두 전 교사는 조건부 보석으로 풀려난 상태다. 학부모 브리트니 보웬은 “누가 내 아이를 때리는 건 용납할 수 없다”고 우려를 표했다.

크릭랜드 미들스쿨 교장은 학부모 통신문에서 “두 사건을 인지한 즉시 해당 직원들을 교실에서 배제했고, 내부 조사를 시작한 뒤 형사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 진행 중인 조사라는 이유로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학부모들은 교실 내 문제 행동이 교사들에게 큰 부담이 된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학생 보호가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한 학부모 랜디 루터는 “교사 입장에서 사연이 있을 수 있지만, 아무리 그래도 아이들에게는 절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크릭랜드 중학교/귀넷교육청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애틀랜타 중국인 마약 수괴, 미국 송환
Next: [단독] ICE 단속 소문에 애틀랜타 긴장…한인 업소들 “운영 차질”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상대 영업비밀 소송 자진 취하
  • 아씨마켓, 2주년 기념 ‘전라남도 물산전’ 개최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조지아파워 전기요금 6월부터 월 평균 4달러 인하
  • 애틀랜타 식당들, 월드컵 앞두고 자동 팁 부과 확대

Biz Cafe

boh
  • ATLANTA
  • LOCAL

[초점]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상대 영업비밀 소송 자진 취하

paul 22 hours ago 0
KakaoTalk_20260507_090553555_01
  • FOOD

아씨마켓, 2주년 기념 ‘전라남도 물산전’ 개최

paul 23 hours ago 0
[크기변환]als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3 hours ago 0
unnamed (23)
  • ATLANTA
  • LOCAL

조지아파워 전기요금 6월부터 월 평균 4달러 인하

paul 2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