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자동차서 성병감염…보험사에 “520만 배상” 판결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미주리주 여성 “가이코 보험사 가입 차량서 성행위하다 감염”

가이코 “상대 남성에 책임 있다”…법원 “그래도 보험사 책임”

보험에 가입된 차량 안에서 성행위를 하다 성병에 감염됐을 경우에도 보험사가 그 피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내려졌다.

10일 CBS뉴스에 따르면 미주리주 법원은 피고인 자동차 보험사 가이코에게 “보험 가입차량인 2014년식 현대 제네시스 차량에서 성병인 인유두종바이러스(HPV)에 감염된 여성 원고에 520만달러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M.O.라는 이니셜만 공개된 이 여성은 지난 2018년 상대방 남성의 소유인 제네시스 차량에서 성행위를 한 뒤 HPV에 감염됐으며 이 남성은 바이러스 감염 사실을 숨기고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원고는 “성병 감염으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당했고 막대한 의료비가 필요하다”며 가이코를 상대로 배상금 100만달러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 측은 “자동차 보험은 차에서 발생한 부상과 손실을 커버해야 한다”는 원칙을 내세웠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가이코는 “상대 남성에게 책임이 있다”면서 그녀의 클레임을 단번에 거절했다. 하지만 원고가 상대방 남성에게 별도로 제기한 소송에서 상대 남성이 성병 감염 사실을 고의로 숨겼다는 사실을 드러나면서 법원은 이 남성에게 520만달러의 손해배상을 하도록 명령했으며 이 배상금을 자동차 보험사인 가이코가 지불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가이코는 즉각 이 판결에 항소했지만 미주리주 항소법원은 지난 7일 “피고의 항소는 법적인 근거가 없다”며 이를 기각햇다. 가이코는 CBS뉴스에 보낸 성명을 통해 “배상 여부는 연방법원에서 결정될 것”이라며 재항소 의사를 밝혔다.

이상연 대표기자

GEICO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어린 두 아들 앞에서 엄마 성폭행
Next: 앨라배마 초등학교서 총격 ‘아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 27년 믿었던 ‘교회 오빠’에게 거액 빌려줬다가…

Biz Cafe

magr
  • FOOD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paul 4 hours ago 0
zoo
  • ATLANTA
  • LOCAL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paul 4 hours ago 0
df
  • AUTO
  • BIZ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paul 4 hours ago 0
rich
  • ATLANTA
  • LOCAL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