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인터뷰] 총격 피해자 박현정씨 장남 랜디 박씨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본보와 전화 인터뷰…”한국에 어머니 동생들 있어”

“법적문제 끝나야 장례 가능…이웃들 사랑에 감동”

지난 16일 총기난사로 희생된 고 박현정씨(미국명 현정 그랜트)의 장남인 랜디 박씨(23)는 한국어 미디어 가운데 최초로 본보와 전화 인터뷰를 갖고 “친구와 같은 어머니를 잃고 너무나 슬프지만 커뮤니티의 사랑과 성원에 감동을 받고 힘을 내고 있다”고 전했다.

박씨는 “같은 업소에서 일하는 어머니 친구의 딸로부터 갑자기 전화가 걸려와 충격적인 소식을 전해들었다”면서 “장례를 치러야 하지만 경찰이 법적 문제가 끝날 때까지 시신을 인계할 수 없다고 해서 애타게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박씨의 가족은 미국에는 동생 에릭 박씨(21)만 있으며 한국에 어머니 박씨의 여동생과 남동생이 있어 연락을 취했지만 여러 사정으로 미국에 올 수 없다고 전했다. 박씨는 “장례비와 현재 살고 있는 주택의 렌트비를 마련하기 위해 고펀드미 사이트를 개설했다”면서 “2만달러를 목표로 했는데 이미 15만달러가 모여 너무나 놀랐고, 주위의 사랑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본보는 19일 랜디 박씨 형제와 대면 인터뷰를 가질 계획이며 이 자리에서 한인 커뮤니티가 모금한 성금을 전달하게 된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상연 대표기자

단란했던 박현정씨 가족/Randy Park Instagram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피해자 박현정씨 아들 “성중독 주장은 엉터리”
Next: 하원서 30여년만에 아시아계 차별 청문회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아르헨티나-잉글랜드, 애틀랜타 티켓 최저 3000달러
  • ‘특임’ 이경은 휴스턴총영사 “한인들과 밀접하게 소통하겠다”
  • 박은석·샘 박·박사라, 조지아 AAPI 25인 선정
  • 린지 그레이엄 의원 사인 ‘대동맥 박리’는?
  • 코스트코 40년 근무 캐셔, 퇴직연금 100만달러

Biz Cafe

fa
  • ATLANTA
  • LOCAL

아르헨티나-잉글랜드, 애틀랜타 티켓 최저 3000달러

paul 19 hours ago 3
746256390_1017754884561275_5676612313075736870_n
  • NEWS
  • USA

‘특임’ 이경은 휴스턴총영사 “한인들과 밀접하게 소통하겠다”

paul 20 hours ago 0
photo_2026-07-12_21-34-16
  • ATLANTA
  • LOCAL

박은석·샘 박·박사라, 조지아 AAPI 25인 선정

paul 20 hours ago 0
lg
  • HEALTH

린지 그레이엄 의원 사인 ‘대동맥 박리’는?

paul 21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