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어린이 1인당 투자금 250불씩 지급”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델 창업자 부부 62억달러 기부 발표…아동 2500만명에 종잣돈 지원

연소득 15만달러 미만 10세 이하 어린이 대상…’트럼프 계좌’도 운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일 델 테크놀로지스 창업자 마이클 델 부부가 미국 아동 2500만명에게 총 62억5000만달러(약 9조원)를 기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기부는 10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1인당 250달러씩 금융투자 종잣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기부 발표는 백악관 루즈벨트룸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마이클·수잔 델 부부가 함께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역사상 가장 큰 민간 기부 중 하나”라고 강조하며 “미래 세대에 대한 투자”라고 평가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번 기부는 신생아를 위한 ‘트럼프 계좌’ 제도와 함께 운영된다.

트럼프 계좌는 2025~2028년에 태어난 신생아에게 정부가 1000달러를 자동 적립하는 개인 투자 계좌로, 가족·고용주가 연간 최대 5000달러까지 이연과세 방식으로 추가 적립할 수 있는 구조다.

해당 제도는 트럼프 대통령의 2024년 대선 주요 공약이었다.

델 부부의 기부금은 정책 대상에서 제외된 기존 10세 이하 아동에게 지원되며 중위 소득 15만달러 이하의 지역(ZIP 코드)에 거주하는 어린이 총 2500만명에게 분배될 예정이다.

조지아주와 앨라배마주의 경우 주전역의 집코드 중위 소득이 15만달러 이하여서 10세 이하 어린이는 모두 수혜 대상이 된다.

이를 통해 정부 중심이던 종잣돈 정책이 민간 기부로 확장되는 효과가 생겼다는 평가다.

마이클 델은 “가장 높은 수익률을 주는 투자는 아이들에 대한 투자”라며 “다른 거부(巨富) 자선가들도 동참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마이클·수잔 델 재단이 교육·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지원한 기부 중 이번 지원이 가장 큰 단일 규모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업도 직원 자녀의 트럼프 계좌에 세금 부담 없이 기여할 수 있다”며 “더 많은 민간 참여가 뒤따를 것”이라고 전했다.

트럼프 계좌는 내년 7월 4일부터 개설 가능하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백악관에서 열린 델 부부의 기부 발표 모습/White House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 사태, 용서하지만 잊을 수는 없다”
Next: 머스크 “10년 내 돈 대신 에너지가 화폐 된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 “어머니날 주말인데”…I-285 서부구간 전면 폐쇄

Biz Cafe

unnamed (6)
  • COLUMN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paul 13 minutes ago 2
shell
  • ATLANTA
  • LOCAL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paul 9 hours ago 0
ct
  • AUTO
  • BIZ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paul 9 hours ago 0
f5a
  • ATLANTA
  • LOCAL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paul 10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