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클린 캐루스 경찰서장, 성명환 영사 면담…공공안전·커뮤니티 협력 강화
둘루스 경찰이 2026 FIFA 월드컵을 맞아 주애틀랜타총영사관과 공공안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재클린 캐루스 둘루스 경찰서장은 최근 성명환 애틀랜타총영사관 경찰영사를 만나 월드컵 기간 지역사회 안전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둘루스 경찰은 2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캐루스 서장이 성 영사와 만나 공공안전 이니셔티브와 협력 기회를 논의했다고 공개했다.
양측은 세계 최대 스포츠 행사 가운데 하나인 FIFA 월드컵을 맞아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안전 강화, 커뮤니티 파트너십 확대, 공공안전 모범 사례 공유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둘루스는 애틀랜타 한인 밀집 지역 가운데 하나로, 월드컵 기간에는 한인 주민과 방문객, 지역 비즈니스의 안전 문제도 중요한 현안이 되고 있다.
둘루스 경찰은 지역사회 파트너들과 강한 관계를 구축하는 기회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전 계획, 커뮤니티 참여, 공공안전 서비스 향상에 계속 전념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캐루스 서장은 “성명환 영사의 방문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