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대한항공, 이번에는 운항승무원 코로나 확진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조종실 근무…해당 승무원 비행편은 공개 안돼

대한항공의 운항승무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대한항공에 또다시 비상이 걸렸다.

앞서 지난 2월과 3월 객실 승무원이 차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운항 승무원이 감염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 코로나19 비상대책위원회는 전날 사내 게시판에 “운항 승무원 1명이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1주일 전부터 운항 승무원과 함께 근무한 승무원을 비행 근무에서 제외했으며 향후 질병관리본부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하고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확진 판정을 받은 운항 승무원은 지난 18일부터 휴가 중이었으며 휴가 기간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발현돼 검사를 받았다가 23일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대한항공은 해당 승무원의 증상이 발현되기 일주일 전부터 함께 조종실에서 근무한 운항 승무원 3명을 근무에서 제외하고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 중 2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1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다만 같은 항공편에 탑승한 객실 승무원들은 보호구 등을 착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접촉 대상자 분류에서 제외됐다고 대한항공 측은 설명했다. 해당 승무원의 비행편은 알려지지 않았다.

방역 당국은 해당 승무원의 동선과 감염 경로 등을 파악 중이다.

앞서 지난 2월 말에는 무더기 확진자가 나온 이스라엘 성지순례단과 같은 항공편에 탑승했던 승무원이 이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비행을 다녀오는 귀국길에서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시 대한항공은 같은 LA 항공편에 탑승한 승무원 30여명을 2주간 자가 격리하도록 조치했으나 이후 이중 승무원 1명이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코로나19 여파 뉴욕타임스도 68명 감원
Next: ‘7대 죄악’ 범죄클럽서 7명 집단살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본보 AI 아카데미 2기 2주차 ‘열기’…실전 콘텐츠 제작 집중
  • [종합]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용의자 “돈 돌려받기 위해 범행”
  • 현대차 공장 인근 주민들 “개발 너무 빠르다”
  • 디즈니 크루즈선서 이민 단속…ICE, 승무원 다수 체포
  • 자폐 소년 치료용 돼지 총격 사망…용의자 3명 체포

Biz Cafe

photo_2026-05-06_19-24-38
  • ATLANTA
  • LOCAL

본보 AI 아카데미 2기 2주차 ‘열기’…실전 콘텐츠 제작 집중

paul 3 hours ago 0
han1
  • NEWS
  • USA

[종합]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용의자 “돈 돌려받기 위해 범행”

paul 3 hours ago 0
hyundai-metaplant-3-scaled
  • ATLANTA
  • LOCAL

현대차 공장 인근 주민들 “개발 너무 빠르다”

paul 4 hours ago 0
mehta
  • NEWS
  • USA

디즈니 크루즈선서 이민 단속…ICE, 승무원 다수 체포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