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현대차, ‘언제든 해지 가능’ 전기차 구독서비스 출시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미국 6개주 고객 대상…아이오닉5 월 899불, 코나 699달러에 이용

현대차가 미국에서 언제든지 해지가 가능한 전기차 구독서비스 ‘이볼브 플러스'(Evolve+)를 출시했다고 미 CNN방송이 13일 보도했다.

스마트폰 앱으로 가입이 가능한 이 서비스는 현대 아이오닉5와 코나 전기차를 보험과 정비, 1000마일 주행을 포함해서 한 달에 각각 899달러와 699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미국 6개 주의 8개 딜러십에서 제공하는 이 구독 서비스는 전기차만을 대상으로 하며, 언제든지 서비스를 해지할 수 있다. 해당 딜러십은  콜로라도 볼더, 콜로라도 웨스트민스터, 오리건 힐스보로, 사우스캐롤라이나 플로렌스, 메릴랜드 클락스빌, 뉴저지 말턴, 매사추세츠 홀리요크 등이다.

다만 주택 내 충전시설 설치를 포함해 충전 관련 지원 등이 서비스에 포함되지 않은 것은 아쉬운 점이라고 CNN은 지적했다.

현대차는 이에 대해 “충전을 포함하는 서비스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답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앞서 2017년 제너럴모터스(GM)가 한 달 1500달러로 캐딜락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이용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를 출시했으나, 2년 만에 중단했다.

볼보는 미국 내 일부 주에서 한 달 최저 900달러에 5개월 이용 후 차종 교체나 해지가 가능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

포르셰도 단일 차종은 한 달 1700∼3200달러에, 다양한 차종 선택권이 있는 서비스는 3600달러에 제공하고 있다.

또 지프, 피아트 등 브랜드를 거느린 스텔란티스의 자회사 ‘프리2무브'(Free2Move)도 7개 도시에서 지프와 테슬라 모델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행 중이며, 스타트업이나 일부 렌터카 회사들도 이와 유사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

자동차 정보업체 콕스 오토모티브의 마크 쉬어머 대변인은 “전통적인 차량 소유의 대안으로서 구독 서비스는 고객들에게 교통수단 선택에서 더 단순하고 다양하며 유연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전기차 이용 의향이 있는 고객들에게 장기약정 없이 전기차를 경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해 전기차 도입 촉진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상연 대표기자, 연합뉴스

미국서 시행 중인 현대차 전기차 구독서비스
미국서 시행 중인 현대차 전기차 구독서비스 현대차 미주법인 웹사이트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속보] 16세 소녀 실종사망 사건 관련 현직 경찰관 체포
Next: 솔로에게 가장 인기있는 이별 노래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미국 학생 학업능력 10년째 하락…전체 83% 읽기 점수 떨어졌다
  •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는 이란 여배우 탓?
  • 조지아 순찰대 “미납 벌금 문자는 모두 사기”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Biz Cafe

02ecb80b-ff1e-4809-b9fe-eb22337b6ef9
  • EDUCATION
  • LIVING

미국 학생 학업능력 10년째 하락…전체 83% 읽기 점수 떨어졌다

paul 46 minutes ago 0
Golshifteh_Farahani
  • NEWS
  • WORLD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는 이란 여배우 탓?

paul 1 hour ago 0
697792378_1274952911460839_3248387570938837379_n
  • ATLANTA
  • LOCAL

조지아 순찰대 “미납 벌금 문자는 모두 사기”

paul 1 hour ago 0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23 hours ago 3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