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한인 연방의원 4인방, 27일 차세대와 소통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동남부연합회 주선…”한인 청년들에게 동기부여”

지난해 11월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한인의원 4인방이 한인 차세대들과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민주당 소속 앤디 김, 메릴린 스트릭랜드(순자)와 공화당 소속 영 김(김영옥), 미셸 박 스틸(박은주) 의원은 27일 오후 4시 30분부터 줌에서 고교생 이상 한인 청년들을 만날 예정이다.

미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가 이 자리를 주선했다.

이 단체 미셸 강 운영위원장은 8일 “한인 연방 하원 4명이 공식 석상에서 발표하고 토론하는 것은 당선 이후 처음 있는 일”이라며 “이번 만남을 계기로 선출직에 꿈을 가진 차세대들이 동기부여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4명의 의원에게는 하원 의원 출마 동기와 이전 경력, 선출직 공무원을 희망하는 차세대를 위한 조언, 아시안 혐오 범죄에 대처하기 위해 한인사회와 정계가 할 일 등 3개의 공통 질문을 이미 전달했다.

줌(링크)에 등록하면(ID: 883 1631 2418, PD: 903601) 미국과 한국에서도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왼쪽부터 미셸 박 스틸, 메릴린 스트릭랜드, 영 김, 앤디 김 의원 [페이스북, 홈페이지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도박기계 상품 기프트카드로 지급 가능
Next: “DNA 추적으로 친아버지 찾았는데…”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돈을 벌어라, 진심으로
  • 524호에서 벌어진 일
  • [속보] 본보 “엉터리 비빔밥” 지적에 귀넷교육청 “한인사회 심려끼쳐 죄송”
  • I-285 서쪽 구간 이번 주말 전면 폐쇄
  • 귀넷카운티 무면허 의사, 펜타닐 알약 판매 체포

Biz Cafe

photo_2026-06-04_22-54-24
  • COLUMN

돈을 벌어라, 진심으로

paul 2 days ago 13
photo_2026-06-04_22-54-23
  • COLUMN

524호에서 벌어진 일

paul 2 days ago 0
678225628_1361941769314449_2784581542838323245_n
  • ATLANTA
  • LOCAL

[속보] 본보 “엉터리 비빔밥” 지적에 귀넷교육청 “한인사회 심려끼쳐 죄송”

paul 2 days ago 1
gdot
  • ATLANTA
  • LOCAL

I-285 서쪽 구간 이번 주말 전면 폐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