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트럼프 측근 의원, 알몸여성 사진 동료들에 자랑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맷 개츠, 미성년 성매매 의혹 이어 나체사진·영상 공개 논란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맷 개츠(38) 연방 하원의원이 자신과 성관계를 맺은 여성들의 나체 사진을 동료 의원들에게 보여주고 다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일 CNN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개츠 의원이 다른 의원들에게 여성들의 나체가 담긴 사진과 동영상을 보여주며 이들과의 성관계 경험을 자랑했다고 전했다.

한 소식통은 “영상 중 하나에는 나체 여성이 훌라후프를 하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고 증언했다.

아직까지 개츠 의원은 이런 의혹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개츠 의원은 2년 전 17세 소녀에게 돈을 주고 여행을 떠나 성관계를 맺었다는 혐의로 법무부의 조사를 받고 있다. 연방법상 18세 미만 미성년자의 성매매를 위해 주 밖으로 이동하는 행위는 불법이다.

그러나 개츠 의원은 자신에게 제기된 혐의가 모두 사실이 아니며, 자신과 가족들을 노리는 이들이 꾸민 음모라고 반발했다.

개츠 의원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열렬한 지지자로, 지난해 대선에서 승리를 빼앗겼다는 그의 주장에 적극 동조했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했던 같은 당 서열 3위 리즈 체니 의원을 축출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워싱턴 연방하원 의사당에 있는 맷 개츠 의원 [UPI=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저용량 아스피린, 대장암 전이 억제”
Next: 바이든 “4차 대유행 막자” 교회에 협조 당부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 애틀랜타, 월드컵 앞두고 ‘빨간불 우회전’ 제한

Biz Cafe

uspolice
  • NEWS
  • USA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paul 3 hours ago 1
qcell
  • K-BIZ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paul 3 hours ago 0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paul 3 hours ago 0
tel
  • BIZ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