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트럼프, 마러라고서 쫓겨날 수도

paul 4 months ago 1 minute read

“1년에 3주 미만 체류만 허용 조항에 트럼프도 서명”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새 거주지인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인근 주민들의 반대로 쫓겨날 처지에 놓였다고 CNN 방송이 29일 보도했다.

플로리다주 팜비치 관계자는 마러라고 리조트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영구 거주지로 쓰이는 것을 두고 법률 검토에 들어갔다고 CNN에 밝혔다.

또 차기 회의에서 조율 방안이 논의될 가능성이 있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팜비치는 마러라고 리조트가 있는 지역으로, 인근 주민 중 일부는 트럼프 전 대통령 거주에 반대 입장을 밝혀왔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트럼프가 1993년 마러라고를 유료 회원제 클럽으로 전환하면서 팜비치 측과 체류 제한에 합의했다는 게 이들 주민의 주장이다.

당시 합의에서는 회원을 500명 미만으로 제한하고, 체류 기간도 1년에 3주 미만 또는 7일 연속 미만으로 했으며, 이는 트럼프 전 대통령에도 적용된다는 것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합의 과정에 몇차례 참석했으며, 그의 서명이 합의에 남겨져 있다고 CNN 방송은 전했다.

줄곧 뉴욕에 살던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19년 주소지를 팜비치로 옮겼다. 지난해 11월 대선에서 패배한 후 이달 20일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에 불참한 채 마러라고로 향했다.

팜비치 측 관계자는 “이번 사안에 대해 변호사 검토를 시작했다”면서 “마러라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거주할 수 있는지 결정하기 위한 검토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은 지난해 12월 마러라고 거주를 금지한 문서나 합의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마러라고 리조트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 30대 여성 2주째 실종
Next: 블랙핑크, 전세계 팬들의 갈증 씻었다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HL만도 앨라배마 공장, GM 브레이크 핵심 거점 부상
  •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 조지아 스포츠바 4곳, 전국 톱100 선정

Biz Cafe

hlmando
  • K-BIZ

HL만도 앨라배마 공장, GM 브레이크 핵심 거점 부상

paul 37 minutes ago 0
720776410_1423103336515380_2242085809892631427_n
  • KOREA
  • NEWS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paul 11 hours ago 1
kytan
  • FLORIDA
  • LOCAL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paul 12 hours ago 0
skye
  • TRAVEL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paul 12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