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조지아주 하루 확진자 4430명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지난 10일 4484명 이어 역대 2번째 기록

사망자 35명 늘어…입원환자 증가도 우려

조지아주의 신규 확진자가 4400명을 넘어서며 불길한 확산세를 이어가고 있다.

조지아주 보건부의 18일 오후 3시 코로나19 통계에 따르면 주 전역의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4430명이 늘어난 13만9872명으로 집계됐다. 4430명은 지난 10일 기록한 4484명에 이어 역대 2번째 많은 숫자다. 이날PCR/분자 진단검사는 총 3만214건의 결과가 나왔고 이 가운데 13%가 양성반응 판정을 받았다.

귀넷카운티는 이날 337명의 신규 확진자를 기록하며 총 1만3234명으로 늘어났다. 새로운 핫스팟으로 떠오른 풀턴카운티는 전날 400명에 이어 이날 288명을 기록하며 1만2872명이 됐다.

디캡카운티는 289명이 늘어나며 9597명이 됐고 이어 캅카운티 8223명(+251명), 홀카운티 4358명(+116명), 클레이턴카운티 3331(+95명), 머스코지카운티 3321명(+125명) 순이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코로나19 사망자는 이날 35명이 늘어나며 3167명을 기록했다. 코로나19 감염자 대비 사망률은 2.26%로 떨어졌다.

사망자는 풀턴카운티가 전날보다 4명이 늘어난 339명으로 가장 많았고 캅카운티도 전날보다 3명 늘어난 263명을 기록했다. 귀넷카운티는 2명이 늘어난 197명, 디캡카운티는 전날보다 1명 늘어난 188명으로 집계됐다.

현재 입원 환자 숫자는 하루 27명이 늘어나며 2929명을 기록했다. 현재 중환자실(ICU) 병상은 총 2963개 가운데 438개(15%)만 남아있으며 인공호흡기는 전체 2791개 가운데 1130개(40%)가 사융중이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존스크릭 여름캠프, 확진자 발생해 중단
Next: 조지아 기업 홈디포, 결국 마스크 의무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레시피] 자색 껍질 속 크림빛 반전…NYT가 주목한 한국 군고구마 미소버터
  •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애플 2.5억달러 배상 합의
  •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애틀랜타서 뉴스 역사를 바꿨다
  •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6월 7일까지 접수
  • 둘루스 호텔서 총격 사건…49세 남성 숨져

Biz Cafe

goguma
  • FOOD
  • RECIPE

[레시피] 자색 껍질 속 크림빛 반전…NYT가 주목한 한국 군고구마 미소버터

paul 8 hours ago 0
iphone16
  • BIZ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애플 2.5억달러 배상 합의

paul 10 hours ago 0
687679765_1350679943591320_8358859599660597261_n
  • ATLANTA
  • PEOPLE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애틀랜타서 뉴스 역사를 바꿨다

paul 11 hours ago 1
683368895_1387094110112938_5468918354257977098_n
  • KOREA
  • NEWS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6월 7일까지 접수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