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여고생 5명중 3명 정신건강 ‘위태’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CDC, 고교생 정신건강 조사…남학생보다 2배 높아

미국의 여자 고교생 5명 중 3명이 정신적 고통을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애틀랜타에 본부가 있는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13일 지난 2021년 실시한 전국 고교생 정신건강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여고생 중 57%가 지난 1년 동안 지속적인 슬픔이나 절망감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이는 10년 전인 2011년의 36%에서 21%p 증가한 수치며 특히 30%는 극단적 선택을 심각하게 고민했다고 답해 2011년(19%)보다 크게 늘었다.

성폭력 등의 피해자가 될 확률이 높은 여고생이 우울과 불안, 극단적 선택과 관련한 고민 등을 겪은 확률은 남자 고등학생의 두 배로 집계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반면 남학생 가운데 슬픔이나 절망감을 경험한 비율은 29%로 여학생의 절반 수준에 머물렀다. 남학생 역시 2011년(21%)보다 8%p 늘었고 극단적 선택을 생각한 남학생의 비율은 14%로 2011년(13%)보다 소폭 증가했다.

CDC는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스트레스와 고립감이 청소년의 정신건강을 크게 악화시켰다”면서 “성소수자 청소년의 경우 절반 이상이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고, 22%가 극단적 선택을 고려해 평균보다 높았다”고 분석했다.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정신적 위기를 더 많이 겪는 이유는 폭력이나 차별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이에 진로문제와 외모 기준 등이 더해지면서 정신적 고통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CDC는 “여고생 가운데 18%가 지난 한해 동안 성폭력 피해를 당했으며 10대 소녀 가운데 14%가 강간 피해를 봤다”면서 “성폭력 예방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성적 자기결정권을 가르쳐야 한다”고 권고했다.

CDC는 2년마다 9~12학년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조사를 하고 있으며 이번 조사는 1만723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상연 대표기자

CDC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어릴적 스트레스, 인격장애 확률 높여”
Next: [기획] 화제의 ‘챗GPT’ 직접 써봤더니…①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바디프랜드, 아버지의날 맞아 ‘파라오 Q’ 특별 할인
  • 뉴욕 닉스, 샌안토니오 꺾고 53년 만에 NBA 우승
  • 한국 인플루언서에 인종차별 제스처…멕시코 단체장 해임
  • 한인 살인 용의자 김명진, 라오스서 체포돼 미국 송환
  • 하룻새 4400명의 백만장자

Biz Cafe

그림1
  • AD
  • BIZ
  • BIZ FOCUS

바디프랜드, 아버지의날 맞아 ‘파라오 Q’ 특별 할인

paul 9 hours ago 1
724197507_1549283949900441_7480326365253566462_n
  • NEWS
  • SPORTS

뉴욕 닉스, 샌안토니오 꺾고 53년 만에 NBA 우승

paul 9 hours ago 1
insta
  • NEWS
  • SPORTS

한국 인플루언서에 인종차별 제스처…멕시코 단체장 해임

paul 9 hours ago 0
mk
  • NEWS
  • USA

한인 살인 용의자 김명진, 라오스서 체포돼 미국 송환

paul 1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