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시민권자, 한국 방문시 여행허가 면제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한국 정부, 미국·일본 등 22개국 입국자 대상 ‘K-ETA’ 내년까지 한시 면제

방한관광객 1천만명 유치 추진…5월 중국·동남아 ·미국 등 환승 무비자 재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 정부가 올해 내수 활성화를 위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 1000만명을 유치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미국·일본 등 22개국 외국인에 대해서는 전자여행허가제(K-ETA) 없이 입국할 수 있도록 하고 중국·동남아 관광객이 한국에서 무비자로 환승할 수 있도록 하는 길을 열어준다.

외국인들의 관심이 큰 K팝과 K푸드·의료·쇼핑·뷰티 관련 대규모 이벤트를 연중 개최해 ‘즐길 거리’도 충분히 제공할 계획이다.

◇ 미국·일본 등 22개국 K-ETA 면제, 환승 무비자 제도 재개

정부는 29일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확정한 내수 활성화 대책에서 1000만 방한 관광객 유치를 위한 비자제도 개선 방안을 내놨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우선 한국과 사증면제협정을 맺거나 한국 무사증 입국이 가능한 110개국 국민이 관광·행사 참석 등의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할 때 신청해야 하는 K-ETA는 22개국 대상으로 내년 말까지 면제하기로 했다.

입국자 수는 많지만 심사 결과 입국 거부율이 매우 낮은 일본·대만·홍콩·싱가포르·마카오·미국·캐나다·영국 국민이 K-ETA 한시 면제 대상이다.

이에 따라 해당 국가 외국인들은 내년 말까지 사전 허가 없이 한국을 방문할 수 있게 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중지했던 환승 무비자 제도도 이르면 5월부터 재개한다.

유럽·미국 등 34개국 입국 비자 소지자가 한국에서 환승하면 최대 30일간 지역 제한 없이 무비자로 체류가 가능하다.

중국 단체 관광객이 인천공항 등 7개 국내 공항으로 입국해 제주공항으로 환승하면 최대 5일간 각 공항 권역과 수도권에 무비자 체류할 수 있다.

이외 국가 국민은 인천공항 환승 프로그램 이용 시 수도권에 최대 3일 무비자 체류를 허용한다.

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의 3인 이상 단체 관광객은 1년간 단체전자비자 발급 요건을 완화해준다.

고소득·고자산 외국인은 국내 소득이 없더라도 1∼2년 체류할 수 있도록 하는 디지털노마드 비자, 외국인 청소년 대상 K-컬쳐 연수 비자를 신설한다.

전자사증 발급 기간은 현행 7일에서 1∼2일로 대폭 단축한다.

모든 내외국인 여행자의 한국 입국 때 적용되는 여행자 휴대품 신고서 작성·제출 의무는 5월 1일부터 폐지한다. 애초 7월부터 폐지하기로 했으나 시기를 두 달 앞당겼다.

이에 따라 앞으로 신고할 물품이 없는 입국자는 신고서를 내지 않아도 된다. 신고 물품이 있는 입국자는 지금처럼 모바일이나 종이로 신고하면 된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SK배터리, 재향군인 취업 지원 ‘주목’
Next: 와인 한잔에 10만불…아르헨티나 판 꽃뱀 ‘검은 과부’주의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레시피] 자색 껍질 속 크림빛 반전…NYT가 주목한 한국 군고구마 미소버터
  •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애플 2.5억달러 배상 합의
  •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애틀랜타서 뉴스 역사를 바꿨다
  •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6월 7일까지 접수
  • 둘루스 호텔서 총격 사건…49세 남성 숨져

Biz Cafe

goguma
  • FOOD
  • RECIPE

[레시피] 자색 껍질 속 크림빛 반전…NYT가 주목한 한국 군고구마 미소버터

paul 3 hours ago 0
iphone16
  • BIZ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애플 2.5억달러 배상 합의

paul 5 hours ago 0
687679765_1350679943591320_8358859599660597261_n
  • ATLANTA
  • PEOPLE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애틀랜타서 뉴스 역사를 바꿨다

paul 6 hours ago 1
683368895_1387094110112938_5468918354257977098_n
  • KOREA
  • NEWS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6월 7일까지 접수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