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너무 지쳐서…” 3개월 아들 살해한 엄마 징역형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메이컨 20대 엄마, 소파에 아기 엎어 놓은 채 방치

레베카 킵/ 빕 카운티 셰리프국

 

조지아주의 한 엄마가 3개월 된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다.

6일 WSB-TV에 따르면 애니타 하워드 지방 검사는 레베카 킵(24)이 2급 살인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말했다.

하워드 검사는 지난 2019년 킵의 아기가 메이컨 자택의 푹신한 소파에서 엎드려 있는 채 발견된 후 사망했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수사 과정에서 킵은 아기 보는 일에 좌절감을 느낀 나머지 아기를 소파에 두고 다른 방으로 가 잠을 잤다는 사실을 자백했다. 아기는 오전 10시부터 킵의 친정 엄마가 집에 온 시각인 오후 1시 30분까지 방치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과실치사 혐의로 20년 징역형을 선고받은 킵은 첫 12년을 감옥에서 보내게 됐다. 숨진 영아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연방질병통제센터(CDC)는 목을 가누지 못하는 영아를 푹신한 패딩이 없는 표면에 바로 눕혀 재울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상연 대표기자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세계 항공업계, 내년 흑자전환 전망
Next: DUI 여성 ‘바디슬램’한 조지아 경찰 사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애틀랜타K·바디프랜드 ‘AI 실전 아카데미’ 2기 과정 마무리
  • [포토뉴스] 어번대서 앨라배마 한인 풀뿌리 컨퍼런스 개최
  • 메모리얼데이 연휴 조지아주 137만명 이동 예상
  • 애틀랜타 다운타운 폭우로 침수…퇴근길 차량 고립
  • 현대차, 엘란트라 하이브리드 5만4000대 리콜

Biz Cafe

photo_2026-05-20_21-50-52
  • ATLANTA
  • LOCAL

애틀랜타K·바디프랜드 ‘AI 실전 아카데미’ 2기 과정 마무리

paul 11 hours ago 0
703844549_1414286187389703_8801502864872456352_n
  • ALABAMA
  • LOCAL

[포토뉴스] 어번대서 앨라배마 한인 풀뿌리 컨퍼런스 개최

paul 12 hours ago 0
han1
  • ATLANTA

메모리얼데이 연휴 조지아주 137만명 이동 예상

paul 12 hours ago 0
511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다운타운 폭우로 침수…퇴근길 차량 고립

paul 1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