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미국서 에어택시 2025년까지 상용화”

현대차-우버, CES서 ‘개인용 비행체’ 공개 [EAP=연합뉴스 자료 사진] 전기배터리 구동 비행체 이용해 승객 5~6명 수송 현대자동차 북미본부가 2025년까지 에어택시를 상용화하겠다고 밝혔다. 우버와 2028년까지 에어택시를 공동개발하겠다는 목표를 3년 더 당긴 것이다.…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1주간 가동 중단

반도체 부족으로 14~21일 휴업…26일부터 2주간은 정기휴무 기아 조지아 공장 공급 위해 엔진공장 인력은 계속 근무 예정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이 심화하는 가운데 현대자동차 앨라배마 공장(HMMA)이 14일부터 일주일간 조업을 중단한다. 13일 현지방송…

한국 자동차 수출액, 전년보다 2배 늘었다

5월 총액, 35억불…친환경·고급차 선전 덕분 지난달 차량용 반도체 수급 부족 사태에도 한국의 자동차 수출액이 1년 전보다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자동차 수출액의 25%는 친환경차가 차지했다. 13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