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캐롤라이나 마사지 업소 성매매 단속

인신매매 수사…중국인 업주 ‘매춘 운영’ 혐의 체포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 경찰(Greenville Police Department)은 지역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인신매매 혐의가 제기된 사건과 관련해 업주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37세의 중국인 여성 유지에…

I-85서 ‘짝퉁’ 명품 160만달러 어치 적발

뉴저지서 애틀랜타 향하던 화물트럭…휴고보스·버버리 등 가짜 ‘가득’ 사우스캐롤라이나주 I-85 고속도로에서 정차시킨 차량에서 160만달러(약 22억원) 상당의 가짜 명품 제품이 적발됐다. 그린빌카운티 셰리프국은 14일 “이번 적발은 월요일 I-85 구간에서 실시한 교통단속 중…

챗GPT에 독극물 검색…남편 살해 시도 체포

노스캐롤라이나 43세 여성, AI에 독성물질 조합 문의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한 여성이 AI 챗봇 ‘챗GPT’를 이용해 독극물 정보를 검색한 뒤 남편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샬럿-메클렌버그 경찰은 14일 43세 여성 셰릴…

사우스캐롤라이나 술집서 총기 난사…4명 사망

새벽 1시 세인트헬레나섬서 발생…“피해자들 건물 안으로 피신”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세인트헬레나섬(St. Helena Island)의 한 술집에서 새벽 시간대 총격이 벌어져 4명이 숨지고 최소 20명이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사건은 12일 오전 1시경…

2일까지 동남부 해안에 폭우·강풍 예상

열대성 폭풍 ‘이멜다’·허리케인 ‘움베르토’ 북상…총영사관 안전 주의 당부 열대성 폭풍 ‘이멜다(Imelda)’와 허리케인 ‘움베르토(Humberto)’가 동남부 해안 지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보됐다. 이에 따라 플로리다, 사우스캐롤라이나, 노스캐롤라이나 등에는 열대성 폭풍 주의보가 내려졌으며,…

사우스캐롤라이나 컬럼비아 24~25일 순회영사

여권, 국적, 공증 등 접수 가능…한인회 통해 사전예약 권장 애틀랜타총영사관이 오는 9월 2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25일 오전 8시 30분부터 12시까지 사우스캐롤라이나 컬럼비아에서 순회영사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순회영사는 컬럼비아 한인회관(420…

샬럿 경전철 20대 여성 피살 ‘일파만파’

흑인 전과 14범 30대 남성이 우크라 난민 여성살해 트럼프 정부, 민주당 시장 비난…머스크도 ‘갈라치기’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경전철에서 발생한 우크라이나 난민 이리나 자루츠카(23) 피살 사건이, 인종 기반 범죄에서 시작해 언론 보도…

허리케인 에린, 노스캐롤라이나 해변 강타 

강풍·높은 파도에 도로 침수…3급 이상 재강화 가능성도 허리케인 에린이 북대서양을 따라 북진하며 21일 이른 아침 노스캐롤라이나주 아우터 뱅크스 해안을 강타한 뒤 해안선을 벗어나 바다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강풍과 거센 파도로…

노스캐롤라이나 아우터 뱅크스 주민 대피령

허리케인 에린, 동남부 해안 폭풍 해일 경보 올해 첫 주요 허리케인인 에린(Erin)이 20~21일 미 동남부 해안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면서 조지아와 노스캐롤라이나 등지에 폭풍 해일 경보가 발령됐다. 20일 애틀랜타총영사관에 따르면…

사우스캐롤라이나서 방사능 벌집 발견

전 핵무기 제조시설서, 기준치 10배 초과…직접적 위험은 없어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옛 핵무기 제조시설 부지에서 방사능 수치가 기준치의 10배에 달하는 벌집이 발견돼 당국이 긴급 처리에 나섰다. 연방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는 지난 7월…

열대폭풍 ‘샹탈’, 사우스캐롤라이나 상륙

캐롤라이나 일대 국지적 홍수 경보 동남부 해안에 열대폭풍 ‘샹탈(Chantal)’이 상륙하면서 사우스캐롤라이나와 노스캐롤라이나 지역에 강풍과 국지적 홍수에 대한 경보가 내려졌다.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6일 샹탈이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리치필드 해변 인근에 상륙했다고 발표했다. 이 폭풍은…

오스카 마이어 칠면조베이컨 리콜

리스테리아 식중독균 오염 우려 오스카 마이어(Oscar Mayer)의 칠면조베이컨 제품이 리스테리아균 오염 가능성으로 인해 대규모 리콜에 들어갔다. 크래프트 하인츠(Kraft Heinz)사는 “지난 4월 24일부터 6월 11일 사이 생산된 제품 36만8000파운드(약 16만7000kg)를 자발적으로…

[포토뉴스] 샬롯한인회, 제75주년 6·25전쟁 기념식

참전용사 향한 깊은 감사와 존경 표현 샬롯한인회(회장 남사라)는 6월 25일(수) 오전 10시 30분 노스캐롤라이나 민트힐 재향군인 추모공원(Mint Hill Veterans Memorial Park)에서 제75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활주로 거북이 피하려다”…경비행기 추락

노스캐롤라이나 공항서 참사…조종사 등 2명 사망 노스캐롤라이나에서 발생한 경비행기 추락 사고와 관련해, 조종사가 착륙 직전 활주로 위의 거북이를 피하려다 사고가 발생한 정황이 중간 조사에서 확인됐다.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는 20일 중간 보고서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