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배마대 대학원생, 이민당국에 체포

이란 출신 박사과정 유학생…정확한 사유는 미공개 앨라배마대학교(University of Alabama)에 재학 중인 박사과정 유학생이 연방 이민당국에 의해 캠퍼스 밖에서 체포됐다. 대학 측은 26일 성명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으며, 체포 사유는…

한화, 앨라배마 조선소 인수 시도

모빌에 시설 갖춘 호주기업 오스탈 공개매수 나서 한화그룹이 미국 조선 사업 진출을 위해 앨라배마에 조선소를 운영중인 호주 조선·방산기업 오스탈(Austal) 인수를 위한 전략적 시동을 다시 걸었다. 한 차례 좌절된 직접 인수…

아씨마켓, WKBC 참가자에 10% 할인 혜택

애틀랜타 한인 최대축제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지원 강화 오는 4월 17일~20일 둘루스 개스 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WKBC)를 앞두고 아씨마켓이 참가자들에게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 한인상의-아씨마켓 업무협약 체결 지난 13일…

앨라배마 현대차, 장애인 차별 소송 승소

전 직원 “장애 이유로 차별, 보복 해고’ 고소…법원 “해고는 정당” 현대자동차 앨라배마 공장이 전 직원과의 장애인 고용 차별 소송에서 승소했다. 원고는 자신이 장애를 이유로 회사측의 차별을 받았으며, 가족 및 의료…

기아 조지아 공장, EV6 현지 생산 돌입

현대차 조지아 메타플랜트도 본격 가동…관세 압박 맞서 생산 확대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미국 내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차 생산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며 조지아주를 전기차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게 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현대차-기아 2월 미국 판매 역대 최고

기아 7.2%, 현대차 3% 증가…각 6만3천대, 6만2천대 판매 현대차와 기아가 지난달 미국에서 역대 최고의 2월 판매 실적을 냈다. 현대차 미국판매법인은 지난 2월 현지 판매량이 6만2032대로, 지난해 같은 달(6만341대)보다 3% 증가했다고…

“미국에 어떻게 이런 경찰서가 존재할까”

앨라배마 배심원단, ‘부패 만연’한 경찰서 즉각 해체 권고 앨라배마주 한스빌 경찰서에서 근무하던 디스패처(통신 담당자)가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진행된 조사에서 ‘경찰서 내부에 부패가 만연하며 공공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끼치고 있다’는 결론이…

“계명대·어번대 공동학위제, 글로벌 인재 육성 성공”

2016년 ‘3+2학위제’ 도입해 양교 학위 동시 취득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가 2016년부터 앨라배마주 어번대학교(Auburn University)와 공동 운영해온 ‘3+2학위제’가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성공 사례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어번대학교는 1856년에 설립된 앨라배마 대표 주립대학으로,…

앨라배마연합회 조창원 신임회장 취임

데스틴서 취임식…임기 2년, 정소희 이사장 선임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 신임 회장으로 조창원 전 몽고메리한인회장이 선출됐다. 연합회는 지난 30일~2월1일 플로리다 데스틴에서 이취임식을 열고 이영준 전임 회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연합회를 이끌어갈 조창원…

HD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변압기 공장 또 증설

4천억원 투자해 울산공장과 함께 확장…생산능력 27.5% 확대 HD현대일렉트릭이 ‘초고압 변압기 슈퍼사이클’에 대응하기 위해 사상 최대 규모인 4000억 원을 투자해 미국 앨라배마와 한국 울산 변압기 공장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한다. 수요 급증의…

현대차그룹, 지난해 미국 전기차 판매 2위

현대차그룹, 지난해 미국 전기차 판매 2위 친환경 차량 판매비중 20% 넘어…테슬라, 시장점유율 49%로 1위 지난해 미국에 판매된 차량 가운데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이 차지하는 비중이 처음으로 20%를 넘어섰다고 경제전문매체 CNBC…

현대차·기아, 미국 현지 생산 크게 늘린다

트럼프 고율 관세 대응 위해 조지아-앨라배마 거점 더 중요해질 듯 현대차·기아가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 중 하나인 미국에서 생산 차종과 물량을 대폭 늘리며, 본격적인 ‘글로벌 생산 체제 조정’에 돌입했다. 일각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