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LA 한인타운 여탕 갔던 트랜스젠더, 사실은 성범죄자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50대 남성, 알몸 노출혐의 기소…”과거에도 노출 행위로 유죄 ” 체포 영장 발부

로스앤젤레스(LA) 한인타운의 한 스파업소 여탕에 출입했던 트랜스젠더가 음란 노출 혐의로 기소됐다.

LA 카운티 검찰은 스파업소 여탕에서 신체 주요 부위를 노출한 대런 머리저(52)에게 5건의 중범죄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고 3일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 등이 보도했다.

검찰에 따르면 머리저는 지난 6월 23일 LA 윌셔대로의 한인 스파업소를 방문했다가 논란을 촉발했다.

머리저는 자신의 성적 정체성이 트랜스젠더 여성이라며 여탕에 들어갔으나 신체는 남성 상태인 알몸을 그대로 노출했다.
체포된 미러지/LA Sheriff’s office

이에 여탕에 있던 고객들이 스파업소 직원을 상대로 격렬하게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고 5명의 고객은 머리저를 경찰에 신고했다.

Advertiser 1

머리저는 자신이 법적으로 여성이며 노출 행위로 신고된 것은 트랜스젠더를 괴롭히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트랜스젠더 여탕 출입 논란이 벌어졌던 LA 한인타운 스파업소
                  트랜스젠더 여탕 출입 논란이 벌어졌던 LA 한인타운 스파업소 [AP=연합뉴스]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 사건은 성 소수자 찬반 단체의 논쟁을 촉발했고 머리저가 다녀간 스파업소 앞에서는 두 단체가 시위가 나섰다가 유혈 충돌하는 사태까지 빚어졌다.

이에 대해 LA 경찰은 머리저가 2002∼2003년 음란 노출 행위로 유죄 판결을 받았고 2006년부터 성범죄자로 등록된 인물이라고 밝혔다.

그는 2019년에는 7건의 노출 혐의로 기소돼 재판 절차를 진행 중이다.

여기에는 웨스트 할리우드 공원의 한 수영장에서 여성과 어린이에게 알몸을 노출한 혐의로 신고된 사건도 있다.

KABC 방송은 머리저의 음란 노출 관련 사건 기록은 지난 30년간 40여 건에 이른다고 전했다.

경찰은 머리저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했고 그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경찰에 자진 출석하겠다고 말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인회 이사들 “선관위 인정 못한다”
Next: 미국서 코로나 ‘뮤’ 변이 2천건 보고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BTS, 부산서 11만 아미와 데뷔 13주년 자축
  • 서류 하나 잘못하면 큰 손해…이코노 법무서비스가 길을 찾아드립니다
  • [초점] 거대 미디어도 무너진다…한인 언론의 답은 ‘재설계’
  • [속보] JTBC 법정관리 이어 중앙일보도 워크아웃 추진
  • 누가스킨 ‘6월 스페셜 프로모션’…여름피부 ‘빛나게’

Biz Cafe

bts
  • KPOP
  • POP

BTS, 부산서 11만 아미와 데뷔 13주년 자축

paul 17 hours ago 6
ecn
  • AD
  • BIZ FOCUS

서류 하나 잘못하면 큰 손해…이코노 법무서비스가 길을 찾아드립니다

paul 17 hours ago 1
j
  • COLUMN

[초점] 거대 미디어도 무너진다…한인 언론의 답은 ‘재설계’

paul 19 hours ago 0
jtcg
  • NEWS

[속보] JTBC 법정관리 이어 중앙일보도 워크아웃 추진

paul 19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