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JP모건·씨티·BoA, 직원에게 “타은행 위기 악용 말라”

paul 4 months ago 1 minute read

“SVB 사태 이후 ‘취약한 은행’서 예금 5천억불 유출”

최근 중소은행들에서 대규모 인출 사태(뱅크런) 등 불안이 확산하자 JP모건체이스, 씨티그룹,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등 대형은행들이 시장 안정을 위해 직원들에게 “다른 은행의 위기를 악용하지 말라”고 당부하고 나섰다.

2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건은 지난 13일 전 직원에게 보낸 메모에서 위기나 불확실한 상황을 “이용하는 모습을 결코 보여서는 안 된다”며 “경쟁사를 깎아내리는 말을 하지 말라”고 지시했다.

이 은행의 개인·기업금융 부서 경영진도 같은 날 직원들에게 “어려운 상황에 처한 금융기관 고객들을 상대로 호객 행위를 하지 말라”고 말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씨티그룹도 다른 은행이나 시장의 풍문에 대해 추측하지 말고 고객과 상담할 때 다른 은행의 상황 등에 대해 언급하지 말라고 간부들에게 지침을 내렸다.

BoA 경영진도 곤경에 처한 금융회사의 고객을 상대로 한 영업활동은 물론 상황을 악화시키는 어떤 행위도 하지 말 것을 강조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웰스파고의 소비자·소기업 담당 최고경영자(CEO) 메리 맥도 이날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현재 상황을 이용해 타 기관의 손상을 초래하는 것처럼 보이는 어떤 행위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최근 실리콘밸리은행(SVB) 등 중소은행들의 위기 속에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예금이 상대적으로 안전한 대형은행으로 이동하면서 금융시스템을 뒤흔든 이 같은 신뢰 상실이 대대적인 금융 패닉으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았다.

이에 따라 조 바이든 미 대통령과 재닛 옐런 재무부 장관 등 당국자들이 국민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미국 금융시스템이 안전하다고 잇따라 발표하기도 했다.

실제로 JP모건의 전략가 니콜라오스 파니거초글루는 보고서에서 SVB과 시그니처은행의 파산 등 금융 불안으로 이달 들어서 ‘가장 취약한’ 은행들에서 5천억 달러(약 646조원) 규모의 예금이 빠져나간 것으로 보인다고 추산했다.

보고서는 이어 지난해부터 유출된 예금 규모가 모두 1조 달러(약 1천289조원)에 달한다고 밝혔으나, 가장 취약한 은행을 구체적으로 특정하지는 않았다.

JP모건 대변인은 “우리는 모두 미국 금융시스템을 강력하고 번성하도록 유지하는 데 확고한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다”며 “다양한 규모의 금융기관 수천 곳이 미국 전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대해 전 세계가 부러워한다”고 강조했다.

미 실리콘밸리은행 본사 입구
실리콘밸리은행 본사 입구 김태종 특파원 촬영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소행성 주말 지구-달 사이 통과…도시 날릴 수 있는 크기”
Next: ‘스키 뺑소니’ 팰트로, 법정 경비원에 선물 주려다 제지당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동남부 한인 스포츠 축제에 초대합니다”
  • [포토뉴스] 민주평통 애틀랜타,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개최
  • 애틀랜타서 가장 빨리 팔리는 집은 단독주택
  • 구글, ‘좋은 모기’ 6400만마리 방출 추진
  • 차이나타운 없는 애틀랜타…‘아시안 맛집 벨트’는 있다

Biz Cafe

KakaoTalk_20260531_155111581(1)
  • ATLANTA
  • LOCAL

“동남부 한인 스포츠 축제에 초대합니다”

paul 42 minutes ago 0
713125538_10225649425342890_3784667814420902153_n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민주평통 애틀랜타,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개최

paul 49 minutes ago 0
주택매물
  • BIZ
  • REAL ESTATE

애틀랜타서 가장 빨리 팔리는 집은 단독주택

paul 57 minutes ago 0
debug
  • FLORIDA
  • LOCAL

구글, ‘좋은 모기’ 6400만마리 방출 추진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