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CDC “백신접종 젊은층, 심근염 생겨도 사망자 없어”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16~29세 연령층서 384명 발병…남자가 더 많이 걸려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젊은이 중 심근염으로 사망한 사례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화이자 백신을 맞고 심근염에 걸린 만 16~29세 384명 중 사망자는 없었다고 이날 밝혔다.

CDC는 이 연령층 중 모더나 백신을 맞고 심근염에 걸린 사람 중에서도 사망자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다만 18~24세 중 화이자 백신을 맞고 심근염에 걸린 사람은 100만명당 18.5명, 모더나 백신은 100만명당 20.2명으로 다른 연령대보다 위험성이 훨씬 높았다. 또 남자가 여자보다 심근염에 걸릴 위험이 훨씬 더 높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심근염 또는 심낭염을 앓은 사람은 총 2574명이다. 이중 절반은 화이자 백신을 맞았고 30%는 존슨앤드존슨(J&J) 자회사 얀센, 20%는 모더나 백신을 맞았다.

한편 심근염은 심장의 근육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병이다. 로이터는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사람보다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에게서 더 높은 확률로 심근염이 나타난다고 전했다.

PAP20210810048001009 P4
플로리다에서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있는 여성[AP=연합뉴스 자료 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아프간전 종료…”코끼리가 모기에 졌다”
Next: 조지아 코로나 확진, 절반은 학교가 원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Biz Cafe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8 hours ago 7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9 hours ago 1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9 hour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10 hours ago 9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