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의회 여성의원이 3분의 1…역대 최다

캘리포니아주 주의회 모습 [5·18 기념재단 제공] 내년 임기를 시작하는 미국 주의회 의원 가운데 여성의원 비율이 3분의 1에 달하면서 역대 최다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럿거스대 미국여성정치센터(CAWP)는…

뇌에 칩 이식하면 생각만으로 로봇팔 제어

머스크 뉴럴링크 “디지털 자유 넘어 물리적 자유 향한 첫걸음”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뇌신경과학 스타트업인 뉴럴링크가 신체장애인의 뇌에 칩 이식을 통해 생각만으로도 로봇 팔을 제어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임상시험을…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마일리지 어떻게 되나?

곧 승인 전망…한인 고객들 마일리지 불안감 증폭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이 금주 안에 승인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인 소비자들 사이에서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의 향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미국에 거주하며 스타얼라이언스 동맹을…

미국인 59%, ‘트럼프 정권인수’ 찬성

CBS-유고브 여론조사…내각 주요 후보자 평가는 엇갈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정권 인수 과정이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CBS 방송이 여론조사 기관 유고브와 함께 미국 성인…

불체자들, 시민과 결혼 서두르고 망명 신청

트럼프, 대거 추방 공약에 패닉…영주권자도 불안해 시민권 신청 대학들, 방학에 본국 가는 유학생에 “트럼프 취임 전 재입국” 권고 불법 이민자 대거 추방을 약속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내년 1월…

멜라니아, 영부인실 비서실장에 측근 해리슨 임명

4년만에 미국 퍼스트레이디로 복귀하게 된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자신의 비서실장으로 오랜 측근인 헤일리 해리슨을 임명했다. 영부인실 인수팀 격인 ‘멜라니아 트럼프 사무실’은 22일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해리슨 임명 사실을 공개하면서…

시애틀총영사관, ‘흑백요리사’ 한식요리대회 개최

시애틀총영사관 개최 ‘흑백요리사 인 시애틀’ 참석자 [시애틀총영사관 사진 제공] 주시애틀총영사관(총영사 서은지)은 지난 20일 시애틀 레이니어 클럽에서 ‘흑백요리사 인(in) 시애틀’ 한식요리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치의 날'(11월22일)을 기념해 한식진흥원 후원으로 열린 이번…

10억불 ‘저주받은 에메랄드’ 23년 만에 고향으로

380㎏ 세계최대 ‘바이아 에메랄드’…미국 밀반입 후 소유권 분쟁 브라질 정부 “국가적 보물” 주장…미국연방법원, 몰수 신청 수용 무게 836파운드(약 380㎏)로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에메랄드 원석이 출토 23년 만에 ‘고향’ 브라질로 돌아갈…

트럼프, 주택도시장관에 NFL선수 출신 발탁

첫 흑인 장관 후보…의무총감·FDA 국장 등 폭스 출연자 발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22일 집권 2기 행정부 주택도시개발부(HUD) 장관 후보자로 스콧 터너(52) 전 백악관 기회 및 활성화 위원회(WHORC) 위원장을 지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