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도로는 넓히고 홈리스는 줄인다

대규모 도로 확장·노숙자 대응 예산 발표…주택가격, 한인생활에도 밀접한 영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14일 공개한 2026년 예산 구상에는 대규모 교통 인프라 투자와 도심 노숙자 대응을 위한 신규 예산이 포함됐다. 출퇴근…

검사장 한명 때문에…1700만불 배상 위기

패니 윌리스, 사생활 문제로 트럼프 기소 실패…주민들이 부담할 판 조지아주 풀턴카운티 패니 윌리스 검사장(DA) 사무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범으로 기소됐던 인사들로부터 약 1700만달러(약 2300억원) 규모의 변호사 비용 청구를 받을 위기에…

한국 여권파워 세계 2위…미국은 10위

무비자 188개국으로 일본과 같아…미국은 계속 하락세 한국 여권의 국제 이동성이 2026년에도 세계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반면 미국 여권은 무비자 방문 가능 국가 수가 줄며 순위 하락 흐름을 이어갔다. CNN은 13일 발표된…

미국, 들어온 이민자 보다 떠난 사람이 많다

50년 만에 ‘순이민 마이너스’…지난해 순유출 최대 29만5000명 추정 지난해 미국을 떠난 이민자가 들어온 이민자보다 많아지며, 약 50년 만에 처음으로 ‘순이민 마이너스’ 현상이 나타났다는 분석이 나왔다. 워싱턴포스트는 13일 브루킹스연구소 경제학자들의 연구를…

전광훈 또 구속…서부지법 난동 배후 혐의

법원 “증거인멸·도주 우려”…사랑제일교회 측 “정치적 판단” 반발 서울서부지방법원 폭력 난동을 배후에서 조종한 혐의를 받는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사건 발생 약 1년 만에 구속됐다. 서울서부지법 김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3일(한국시간) 특수건조물침입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