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내장 수술, 치매 위험 낮출수도”

워싱턴대 의대 65세 이상 남녀 3000여명 추적연구 백내장 수술 [생명을나누는사람들 제공] 백내장 수술을 받은 사람은 알츠하이머 치매를 포함, 모든 형태의 치매 위험이 낮아질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백내장은 나이가…

비아그라, 치매 막는 ‘기적의 약’ 되나

클리브랜드클리닉, 723만명 분석…발병률 69% ‘뚝’ 혈관 확장 약물 ‘실데나필’ 효과…연구팀, 임상 준비 다국적제약사 화이자의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성분 실데나필)’가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을 극적으로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혈당 걱정? 불면증보다 야식이 훨씬 더 나쁘다

생체시계 정열 교란→포도당 과민증→2형 당뇨병 진행 하버드의대 연구진, 저널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논문 생체시계와 췌장 호르몬 분비 췌장의 생체 시계가 잘 맞지 않으면 인슐린과 글루카곤 분비가 교란되는 것으로 보고됐다.녹색은 인슐린 분비…

[건강] 연말 잦은 회식에 혹사 당하는 간 보호법

알코올, B형 간염이어 만성 간질환 원인 2위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연말연시 늘어난 술자리로 음주를 계속할 경우 간 질환을 앓기 쉽다.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부터 단계적 일상획복이 시행되면서 지난해…

비만 코로나19 환자 심혈관 위험 증가

BMI 상승시 혈관확장 1.9% 감소…심혈관위험 17% 높아 비만 상태에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내피기능 장애 때문에 심혈관 합병증 위험이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5일 외신에 따르면 브라질…

하버드 의대, 동양 침술의 메커니즘 확인했다

생쥐 뒷다리 ‘지각 뉴런’ 자극→’미주신경-부신 축’ 활성화 경혈 위치, 침놓는 깊이ㆍ강도까지 확인…’네이처’에 논문 코로나19와 브레인 포그 신종 코로나의 스파이크 단백질은 뇌의 염증성 부산물 분비를 유도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이는 브레인 포그…

“밤 10-11시에 잠들어야 심장 건강”

영국 연구팀 “심장 건강, 취침 시간과 관계있다” 취침 시간 [최자윤, 정연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심장 건강이 취침 시간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엑시터(Exeter) 대학의 데이비드 플랜스 조직신경과학(organizational neuroscience) 교수…

인터넷 ‘먹방’, 시청만 해도 비만위험 증가

먹방 보면 식욕촉진 호르몬 ‘그렐린’ 분비…평소보다 식욕 자극 © 뉴스1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즐겨 보는 ‘먹방’에 대해 간과하기 쉬운 부분은 방송을 보는 시청자 건강에도 해를 끼칠 수 있다는 것이다. 조민영 365mc…

지긋지긋한 관절염, 왜 같은 부위에 재발할까

면역세포 소집하는 ‘관절 상주’ 기억 T세포 발견 보스턴 아동병원 연구진, 저널 ‘셀 리포트’ 논문 세포 면역에 핵심 역할을 하는 T세포 건강한 기증자에게서 분리한 T세포의 주사형 전자현미경 사진. /NIAID(국립 알레르기 감염병…

“당뇨병, 생활습관 변화로 완치도 가능”

영국 에든버러대학 연구팀, 16만명 자료 분석 당뇨병 [출처: 삼성서울병원] 2형(성인) 당뇨병 환자의 약 5%는 생활 습관 변화로 완치가 가능할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에든버러 대학 어셔 연구소(Usher Institute)의…

“유방암 전이율 6~22%…젊은 환자일수록 높아”

국제 암연구기구, 전세계 연구논문 종합분석  유방암 검사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초기 유방암은 암세포가 다른 부위로 전이될 가능성이 6~22%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제 암연구기구(IARC: 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의 아일린 모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