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있어도 암 위험 높아지지 않는다”

우울증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우울증과 불안은 대체로 암 발생 위험과 관계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흐로닝언(Groningen) 대학 메디컬센터의 로네케 타위욜 건강심리학 교수 연구팀이 진행한 분석에서 이러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하루 2400보 걸으면 심혈관 사망 위험 감소

많이 걸을수록 건강효과↑, 2만보까지 증가…22만명 대상 연구 17건 메타분석 결과 건강에 좋은 걷기, 하루 얼마나 걸어야 효과가 가장 좋을까? 하루 걸음 수가 많을수록 건강 효과는 커지며, 2400보만 걸어도 심혈관 질환으로…

동맥경화 새로운 치료법 개발

동맥경화 [출처: 서울아산병원]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동맥경화반(plaque)을 줄이고 안정시키는 새로운 방법이 개발됐다. 동맥 혈관의 가장 안쪽 막인 내피에 콜레스테롤이 침착되면 혈관 내피세포가 증식, 경화반이 만들어지면서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게 된다. 경화반이 불안정하면…

이것 먹고 햇볕 받으면 피부염 생긴다

‘식물광 피부염’ 경보…당근-셀러리 등 채소 주의해야 매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각종 온열질환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햇볕을 받으며 특정 채소나 과일을 먹으면 발생하는 ‘식물광 피부염(phytophotodermatitis)’ 사례가 증가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5일 굿모닝아메리카에…

산후우울증 치료 먹는알약 첫 승인

FDA, 세이지·바이오젠 공동개발한 ‘주라놀론’ 출시 허용 슬픔·불안·극단선택 등 산모에 닥치는 위험 줄일까 기대 산후 우울증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출산 후 우울증을 치료할 수 있는 알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최초로 승인을 얻었다고 뉴욕타임스(NYT)와…

콤부차, 당뇨병 환자 공복 혈당 수치 낮춰준다

연구팀 “4주간 복용 시험적 임상서 혈당 권고치로 떨어져” 발효차 음료인 콤부차(Kombucha)에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의 공복 혈당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콤부차 음료 [LyraSid 제공.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채식하면 고관절 골절 위험 높아진다”

고관절 [출처: 서울아산병원] 채식하면 고관절 골절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관절 골절은 허벅지 뼈(대퇴골)의 위쪽 끝(골두)이나 목 부분(경부)에서 발생하는 골절로 주로 노인들의 낙상이 원인이며 회복이 매우 어렵다.…

매일 소주 1~2잔 마시면 혈압 상승 위험 크다

“알코올 소량도 혈압 높여…가능하면 술 줄이고 끊는 게 좋아” 한국·미국·일본 성인 1만9000여명이 참여한 알코올 섭취 연구 데이터 분석에서 고혈압이 없어도 적은 양의 술을 꾸준히 마시면 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질 정도로…

“혈압 낮추는데 최고인 이 운동 아시나요”

몸 안움직이며 힘만 쓰는 ‘아이소메트릭’ 운동이 제일 좋아 벽 기대고 앉아 버티기·엎드려 자세 지키는 플랭크 등 권장 아이소메트릭 운동(벽 밀기) [출처: 위키백과] 몸은 움직이지 않고 힘만 쓰는 아이소메트릭(isometric) 운동이 혈압…

수명 늘려주는 5가지 필수 운동 아시나요

CNBC “70대도 근력운동해야 노화 막고 수명 연장” 1위는 스쿼트…런지, 힙브리지, 플랭크, 팔굽혀펴기 인간은 30세부터 근육량이 감소하기 시작한다. 미국 경제매체 CNBC는 전문 트레이너의 조언을 통해 “오래 살기를 원하는 사람은 70대라도 규칙적으로…